• 전문칼럼 > 이진·안토니 디쉴드의 한국영국 두 나라 이야기  
전체 | 시사·논평 | 정치·사회·경제 | 국방·안보 | 부동산·재테크 | 인문·문화 | 역사·고대사 | 생활&라이프
달라진 세계 속 한국 위상 실감… 밖에선 모두가 ‘애국자’
한국에 몸담고 살 때는 시야의 반경이 가족과 친지와 몸소 속한 모임에 집중되어 있었던 것 같다.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북한의 군...(2022.11.28 13:10)
영국의 11월 ‘모닥불 밤’에 얽힌 한국인 이야기
11월에 들어서면 영국의 방송 매체에서 ‘모닥불 밤(Bonfire Night)’을 언급하기 시작하고 상점에서 폭죽 판매를 시작한다. 마을...(2022.11.16 09:26)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이들을 위하여
스코틀랜드 바닷가의 한 작은 마을에는 세상을 먼저 떠난 어느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새겨 넣은 벤치들이 있다. 바다가 가장 아름...(2022.11.02 10:20)
영국 신사의 매너 뒤에 숨겨진 영국인의 진짜 성품
영국 남자가 과연 신사라고 인정하게 되는 것은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한국인과 분명 다른 행동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느...(2022.10.26 10:37)
스코틀랜드 오크니 아일랜드로 떠난 당일치기 여행
스코틀랜드의 북쪽 땅끝에서 3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오크니는 제주도 절반 정도 크기의 섬으로 예술가들이 시와 음악과 그림으로...(2022.10.14 09:19)
한국과 영국 도시의 서로 다른 풍경과 소리[1]
외국에 머물다 한국으로 향할 때 제일 먼저 ‘아! 이제 한국에 가까워지는군’이라고 느끼게 하는 곳은 인천공항에 도착하기 이전...(2022.10.05 12:03)
여왕과 작별인사 위해 12시간 밤샘 도보 행렬에 서다[2]
17일 토요일 오후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된 여왕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는 일념으로, 그러나 허탕 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우...(2022.09.26 14:40)
엘리자베스 2세는 국민 섬긴 왕국의 어머니였다
영국 시간으로 8일 목요일 오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별세 소식이 들려왔다. 스코틀랜드에 머물고 있는 우리 부부도 여느 ...(2022.09.16 09:37)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축제에서 ‘한국’을 만나다
우리 부부는 새벽같이 일어나 200마일 길을 운전해 에딘버러 시 공용주차장 허미스톤에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프린스 거리에 내...(2022.09.08 10:55)
현지에서만 통용되는 영어표현 알아가는 묘미
제주에 머물다 스코틀랜드로 돌아온 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 신문에 난 ‘스코틀랜드 타티가 썩어나간다’는 기사를 보니 몇 년...(2022.09.01 08:06)
한국 부모는 자녀에게 어떤 추억을 만들어 주나요
여름방학과 여름 휴가철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영국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은 한국과 비슷하다. 7월부터 시작해 8월까지 ...(2022.08.25 09:04)
한국에서 온 김치와 건어물이 영국인 미각에 끼친 충격파
한국 음식 문화에 없으면 안 될 음식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단연 ‘김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위장에 문제가 있어 자제하는 경...(2022.08.18 08:33)
영국 남자가 경험한 한국 남자에 대한 첫 인상과 진실
영국에서 8000Km를 18시간 동안 비행한 후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첫 발을 내딛은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앞섰다. 입국절...(2022.08.11 09:00)
한국여자 유학생이 경험한 영국신사들
한국인에게 ‘영국 남자’하면 순간 떠오르는 단어가 ‘영국신사’가 아닐까 한다. 한국여자가 영국에서 경험한 몇 가지 일상 단...(2022.08.04 09:16)
‘아이스크림’ 빼놓을 수 없는 영국의 여름 휴양지
세계 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은 여름을, 여름은 또 바닷가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지만 특히 영국 사람들은 아이스크...(2022.07.28 09:2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