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뮤지컬 ‘쌍화지애’ 지역 브랜드 가능성 보여줬다
정읍에서 지역 브랜드 콘텐츠가 탄생했다. 이 지역 명물인 쌍화차·쌍화탕이 무대예술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2022년 6월 17·18...(2022.07.01 08:52)
교정과 사회를 이은 ‘목멱(木覓)예인’
국립국악고등학교(이하 ‘국고’) 동문들의 춤 무대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목멱(木覓)예인’이다(2022.6.14, 서울돈...(2022.06.17 08:35)
전통춤 저작권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춤은 소멸성과 무형성, 은유성으로 점철된 고도의 예술이다. 무대예술을 통해 구현될 때 도드라지는 특성이자 타 예술 장르와 구...(2022.06.03 08:53)
‘춤추는 아이’ 한순서, 오늘을 춤추다
청송(靑松) 한순서를 주인공으로 한 ‘예인열전’은 춤과 인생이 하나된 시간이었다. 웅숭깊되 진중했다. 그 속엔 춤적 사유가 침...(2022.05.20 09:00)
전통춤 본질을 동시대에 고(告)하다
경기도무용단은 젊고 역동적이다. 탄탄한 기량을 자랑한다. 단원들의 역량에 기반한 2022년 첫 시즌 공연 <순수_더 클래식>이 산...(2022.05.06 09:43)
내일을 볼 수 있었던 ‘우리춤 대축제’
한국 춤의 향연이 펼쳐졌다. 사단법인 우리춤협회가 마련한 ‘제14회 우리춤대축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펼쳐진 이번 무대는...(2022.04.22 09:52)
이동안・최희선 춤, 임관규·장유경·윤미라가 살려냈다
시리즈 공연은 추동하는 힘이 있다. 연속성과 확장성 때문이다. 극장이나 예술단체에서 기획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시리즈 공연...(2022.04.08 09:06)
영남교방청 춤꾼 박경랑 “아직은 꽃이고 싶어라”
▲이주영 공연칼럼니스트・문학박사 공연은 장소성이다. 영남교방청춤이 교방춤의 고향같은 부산에서 진행된다는 것이 우...(2022.03.25 09:04)
북춤의 영역을 확장하다
김지은의 ‘북춤’을 2021년도 무대에서 두 번이나 만났다. 첫 번째는 6월 19일(토),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배정혜의 신전통...(2022.03.11 09:18)
유진가무악예술단, 악가무를 아우르다
악가무(樂歌舞)를 아우르다. 유진가무악예술단의 힘이다. 예술단의 단장인 정유진의 춤, ‘가객지무(佳客之舞)’가 지난해 11월 2...(2022.02.25 09:10)
쿰댄스컴퍼니, 과거·현재·미래가 하나된 춤길
길은 꿈을 담는다. 그 길이 하나의 길이라면 무게감은 더한다. 쿰댄스컴퍼니가 마련한 기획공연 ‘KUM, 그 길 위에 서다’가 2월 ...(2022.02.11 09:20)
동행(同行)에 동행하다
공연명은 공연을 대변한다. 주제와 방향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인댄스컴퍼니가 마련한 이번 공연의 키워드는 ‘동행(同行)...(2022.01.28 09:30)
앞선 정신을 앞지르다
‘앞선 정신(Leading Spirit)’을 여실히 보여주다. 1980년에 창단된 가람다무용단(Garimda Dance Company)는 대한민국을 이끌어...(2022.01.14 09:01)
인간과 사회를 연결한 회화성 강한 무대
예술은 사회를 담는다. 결국은 인간을 말한다. 관계를 풀어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한국무용 전공생들이 주축이 된...(2021.12.31 09:50)
춤의 법도를 그리다
통상 한국무용은 궁중무용, 민속무용, 한국창작무용 등으로 분류된다. 이중 궁중무용은 공연을 하는 실연자나 관객 모두 접근하기...(2021.12.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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