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편에 서겠다면 그 속내를 국민에게 밝혀라[2]
21세기 세계 질서가 신 냉전으로 급속히 재편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출신 전 국회의장 문희상은 대한민국은 미·중에 양다리를 걸...(2021.05.06 09:20)
로스쿨 개혁, 더 늦추면 ‘정부 사기극’
4월 30일자 중앙일보 ‘조강수의 직격인터뷰’에 실린 송상현 전 서울대 법대 교수 겸 국제형사재판소장의 인터뷰에서 노무현 대...(2021.05.05 09:55)
청와대 안에 ‘바보’가 있었더라면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대통령이 코로나 전권(全權)을 맡겼다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불철주야 뛰고 ...(2021.04.28 09:59)
AI 지배 세상에서 실업자 되지 않으려면
2018년 미국 예일 대학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과학자들을 인터뷰 해 만든 자료가 있다. ‘번역 2024년, 고등학생 수준 논문 202...(2021.04.27 10:33)
위기의 삼성전자, 갈 길 못 찾는 한국경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이 미국 편에 설 경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담보할 수 없게 된다며 하...(2021.04.22 09:20)
외교는 사라지고 ‘법대로’만 남은 한일 관계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후쿠시마에는 원전 냉각수와 빗물 등 지하수...(2021.04.21 10:18)
안창호와 문재인
지난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끝나고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서울과 부산 전체에서 파란 색을 ...(2021.04.14 09:24)
100세 정년 시대 와도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일본에 100세 넘게 장수한 ‘킨짱’ ‘긴짱’ 이란 쌍둥이 할머니가 있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21세기까지 3세기에 걸쳐 세상을...(2021.04.13 12:10)
21세기 신(新)냉전은 지식·기술·데이터 전쟁 [2]
전 세계 여러 국가의 언론과 지식계급은 별다른 말이 없는데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중국이 조만간 미국을 제치고 유일 강대국이 될...(2021.04.08 09:15)
어설픈 선의(善意)가 빚은 주택임대차법 희‧비극
청와대 정책실장과 여당에서 가장 진보·개혁성향인 의원이 작년 7월 주택임대차법 개정안 통과 이전에 임대료를 5% 이상 올렸던 ...(2021.04.07 09:25)
‘선거의 神’ 무너지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는 ‘선거의 신(神)’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선거 때마다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2021.03.31 09:14)
누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훔쳤나
여성 비하 발언으로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장에서 물러난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일본총리. 그가 약 20년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2021.03.30 10:47)
지식경제 시대에 ‘제3의 길’은 없다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거쳐 탄생한 근대 공화국 이전 인류의 경제활동 근본은 농업이었다. 일하는 사람이 자경(自耕)농민이었든 ...(2021.03.25 09:40)
인디언 기우제 같은 과거 사건 뒤집기 시도
지난 한 주도 한국은 법조 관련 뉴스로 온 나라가 들끓었다. 소위 ‘한명숙 모해위증 교사’ 사건이다. 사건의 실체는 이렇다. 한...(2021.03.24 10:08)
‘불온한 문화’가 사라진 나라
문화와 권력의 관계에 대해 시인 김수영(1921-1968)만큼 탁월한 정의를 내린 사람도 없다.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2021.03.17 10:00)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