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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완화로 고가 선물 인기
비대면으로 명절 고가 선물 인기
황정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02-07 18:10:24
설 선물 상한액이 20만원으로 늘어나면서 고가의 선물이 인기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귀향을 자제하는 대신 아쉬운 마음을 프리미엄 선물로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이 선물을 고르고 있는 모습. [사진=황정아 기자] ⓒ스카이데일리
 
 
 
 
 
▲ [사진=황정아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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