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곳곳 소나기가 내리겠다. 한낮 무더위는 지속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 동풍으로 인한 비가 내릴 예정이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새벽부터 오후 9시 사이 비가 내리고, 남해안에는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서,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도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경상권 동해안이 10~60mm, 제주도·울릉도·독도가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 낮 최고기온은 24~32℃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22℃/32℃) ▲인천(23℃/31℃) ▲대전(21℃/31℃) ▲대구(21℃/28℃) ▲부산(23℃/28℃) ▲광주(21℃/31℃) ▲울산(22℃/27℃) ▲제주(24℃/28℃)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3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3.5m, 서해 0.5∼2.5m, 남해 1∼3.5m로 예상된다.
한편 세계 주요 날씨를 살펴보면 17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 D.C. 23°C/27°C ▲중국 베이징 21°C/29°C ▲일본 도쿄 24°C/25°C ▲독일 베를린 13°C/18°C ▲프랑스 파리 16°C/21°C ▲영국 런던 14°C/19°C ▲인도 뉴델리 28°C/38°C ▲이탈리아 로마 22°C/31°C ▲캐나다 오타와 21°C/31°C 등이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