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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유치 본격 시동
국외전담여행사 16개사 선정, 2년간 마케팅활동 지원
해외 관광객 유치 위한 전략 논의·상생협력 방안 모색
김용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23 08:38:50
▲ 경상북도가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유치를 위해 국외 전담여행사 16개 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경상북도
 
경상북도가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유치를 위해 국외 전담여행사 16개 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해외 마케팅을 펼치고자 22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경북 국외 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모로 선정한 경북 국외 전담여행사 16개 사 대표와 도와 공사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와 경북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16개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2년간 경상북도 신규 콘텐츠 개발 팸투어 지원 경상북도 관광상품 온오프라인 홍보비 지원 온라인 여행플랫폼(OTA) 내 경상북도 관광상품 등록 인센티브 지원 해외 오프라인 공동마케팅 활동 지원 경상북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 등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도는 지난달 주력 국가별(중화권·아시아·구미주) 전담여행사 총 16개 사 선정했다.
 
특히 올해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전담여행사 지정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고 선정여행사 수를 기존 10개 사에서 16개 사로 대폭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행보를 이어나간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달성을 위해 전담여행사와 공동 협력 마케팅을 추진하겠다외국인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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