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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무리 정해영, 어깨 염증… 후반기 복귀 예정
선수 보호 차원에서 1군 엔트리 제외
구원부문 23세이브의 오승환 이어 2위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6-24 17:53:03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정해영이 어깨 부상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 정해영(22)이 어깨 회전근 염증 탓에 조금 일찍 전반기를 마감한다.
 
KIA24이날 추가 검진을 받은 정해영이 오른쪽 어깨 회전근 염증 소견을 받았다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다. 정해영은 후반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해영은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등판해 투구 중 어깨에 불편함을 느꼈다. 231차 검진을 했고, 24일 추가 검진을 받았다.
 
정해영은 팬 투표 최다 득표로 2024 KBO 올스타에 선발됐는데, 76일 올스타전 출전 여부는 회복 상태를 보며 결정할 계획이다.
 
2024 KBO리그는 74일 전반기를 마감하고 9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소화한다. 전반기 막판 어깨에 불편함을 느낀 정해영은 잠시 휴식하며 후반기를 준비한다.
 
KIA는 정해영에게 약 보름의 휴식을 주기로 했다. 올해 정해영은 32경기에 등판해 2221세이브 평균 자책점 2.25로 호투했다.
 
구원 부문에서는 24일 현재 23세이브의 베테랑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에 이어 2위를 달린다스카이데일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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