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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내년 6~7월로 변경

코로나 여파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으로 인해 최종예선도 내년 6월29일부터 7월4일까지 연기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15 1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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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시작에 앞서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로나(코로나19)여파로 2020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된 가운데 남자농구 최종예선의 새 일정이 내년 6~7월로 정해졌다.
 
15일 국제농구연맹(FIBA)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논의한 끝에 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을 내년 6월29일부터 7월4일까지 치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IOC의 승인을 받아 확정된 일정이다.
 
한국을 비롯해 도쿄올림픽 본선에 출전할 12개국이 모두 정해진 여자농구와 달리 남자는 최종예선을 남겨둔 상황에서 코로나 영향을 받았다.
 
원래 예정된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은 올해 6월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남자농구는 개최국 일본을 포함해 8개국이 도쿄행을 확정했다.
 
최종예선에서 나머지 본선 진출권 4장의 주인이 가려진다.
 
김상식이 이끄는 한국은 A조에 속해 리투아니아, 베네수엘라와 격돌한다. 이번 농구국가대표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린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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