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신민아의 지목으로 ‘독립 예술 영화 챌린지’에 동참했다.
공효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save our cinema’ 제가 추천하고 싶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적었다.
그는 “코로나19 속에 영화관 가기 어렵지만 한국 영화를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하면서 지난해 개봉한 한국영화 ‘카센타’를 추천했다.
공효진은 “배우 류준열씨의 추천작도 궁금합니다. 더 이어가주세요”라며 동료 배우의 참여를 독려했다.
공효진과 류준열은 지난해 1월에 개봉한 액션영화 ‘뺑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공효진은 지난해 영화 ‘뺑반’,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했고 지난해 하반기에 방영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그해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올해 아직까지 공효진이 출연하게 될 드라마나 영화의 차기작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 ‘삼시세끼 어촌편5’를 통해 공효진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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