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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뱅 드 신세계’ 와인 최대 80% 할인

프리미엄 산지 와인·한정판 와인 등…강남점 등 일부 지점 와인 안주도 판매

허경진기자(kjheo@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8-23 1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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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 드 신세계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백화점이 홈술족을 겨냥해 50억원 규모의 와인 축제를 열어 최대 80% 할인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총 50억원 규모의 와인 축제 ‘뱅 드 신세계’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1년 중 단 한번 열리는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산지 와인부터 초특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본점·강남·센텀시티·광주·경기·타임스퀘어·의정부 등 전국 7개 점포에서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파티으로 인기가 많은 대용량 와인인 매그넘 사이즈(1ℓ 이상)와 혼자 마시기 좋은 소용량 와인인 하프 사이즈(375㎖) 등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드라피에 브륏 매그넘’, ‘빌꺄르 살몽 브륏 하프’ 등이다
 
유럽 이태리의 토스카나와 피에몬테, 미국을 대표하는 나파밸리 등 프리미엄 산지 와인 제안전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이태리의 ‘아비뇨네지 50&50’, 미국 ‘나파누크’ 등이 꼽힌다.
 
와인의 고장 프랑스 20세기 올드 빈티지와 보르도 한정판 와인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레드와인인 ‘샤또 라피트 로쉴드 1994’와 화이트와인인 ‘부샤 몽라셰 그랑크뤼 1944’가 대표적이다.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를 함께 소개받고 원스톱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본점과 강남점의 경우 와인과 궁합이 잘 맞는 안주인 튀김요리와 소고기 부위별 안주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여파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 이 늘어나면서 와인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 발생 후 신세계백화점 주류 매출은 약 30% 증가했다. 최근 직장 내 회식도 줄어들면서 30~40대를 중심으로 홈술 문화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뱅 드 신세계 와인 행사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프리미엄 산지의 와인과 프랑스 빈티지 시리즈 와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와인 축제다”며 “혼자 와인을 먹더라도 제대로 즐기고 싶어 하는 ‘혼술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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