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과 유재명이 주연을 맡은 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소리도 없이’는 개봉 첫 주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영화이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소리도 없이’는 6만7213명을 모으면서 누적 관객 수 22만381명을 기록했다.
2위는 성동일, 하지원 주연의 ‘담보’로 4만3716명을 모으면서 누적 관객 수 144만8732명을 모았다.
3위는 2달 가량 장기 흥행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으로 7695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91만1612명을 기록했다.
4위는 ‘극장판 요괴워치:포에버 프렌즈’로 4012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9142명을 기록했다.
5위는 톰하디 주연의 영화 ‘폰조’로 2992명을 모으면서 누적 관객 수 2만1069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18일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5만967명으로 11일 15만7895명보다 소폭 하락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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