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급변하는 세상 속 위기가 넘쳐나는 시대를 지니고 있다. 이때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히 브랜딩 돼 있어야 한다. 그 브랜딩이 바로 인생의 무기를 만드는 것인데, 그 중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책쓰기’다.
‘무기가 되는 책쓰기’는 700여 종의 책을 기획하고 출간해,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을 베스트셀러 저자로 만든 출판사의 대표이자 파워라이팅 코치 조영석의 신간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쓰고 책을 내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점을 두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책쓰기를 소개한다. 작금과 같은 혼란의 시기에는 ‘내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증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날카롭게 다듬어진 책은 나를 증명하며 문제의 해결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안내해준다.
1장에서는 코로나19로 달라진 상황 속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무기가 되는 책쓰기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글감을 찾는 것부터 시장조사, 제목 짓기, 홍보 마케팅까지 자세히 담았다. 3장에서는 내가 열심히 쓴 책이 그냥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내 인생을 더욱 성공토록 도와주는 강력한 무기로 어떻게 제련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판이 바뀌는 시대에 개인의 강력한 콘텐츠를 발굴·기획해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주는 프로듀서로, 현재 라이온북 대표이자 성공책쓰기아카데미 소장이다. 1994년 이랜드그룹에 입사해 책과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이랜드그룹의 필독서 200권을 필두로 3000여 권의 경제·경영·자기계발·마케팅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디자인 회사를 창업해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2011년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무명의 저자들이 많음을 발견하고 출판업 저자와 독자를 연결하는 기획업으로 규정해 라온북을 론칭했다. 2012년 이후 8년간 700여 종의 책을 기획·출간해 저자들을 퍼스널브랜딩 시켜 분야의 현장고수들로 성공시켰다.
앞으로의 삶이 불안하고 두렵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책쓰기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이한솔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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