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5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1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위시티일산자이2단지(고양일산동구 위시티4로 46) 13층 전용면적 162.70㎡(49.21평) 호실이 10억97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서울은 11건이 거래됐다. △한양수자인(도봉구 마들로 724) 3층 전용면적 84.46㎡(25.54평) 호실이 6억4000만에 거래돼 서울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서울에선 △유일아트리움(은평구 응암로 351) 9층 전용면적 52.37㎡(15.84평) 호실이 4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강남구 자곡동 소재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는 9건이 거래됐다.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7~15층 전용면적 84.39㎡(25.52평) 5개 호실이 4억6160만원~4억7465만원 △동 아파트 5~15층 전용면적 74.8㎡(22.62평) 4개 호실이 4억1600만원~4억3325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2건이 거래됐다. △해든빌(미추홀구 주안로 64) 8층 전용면적 49.62㎡(15.01평) 호실이 2억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4건이 거래됐다. △명지 협성휴포레(강서구 명지국제5로 141) 20층 전용면적 54.31㎡(16.42평) 호실이 3억75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4건이 거래됐다. △침산쌍용(북구 침산로21길 36) 12층 전용면적 59.84㎡(18.10평) 호실이 2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1건이 거래됐다. △한마음(서구 괴정로 203) 2층 전용면적 34.94㎡(10.56평) 호실이 625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울산은 2건이 거래됐다. △울산블루마시티2차푸르지오(북구 강동산하2로 43) 32층 전용면적 84.99㎡(25.70평) 호실이 2억8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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