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3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인천은 1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에코메트로9차(남동구 에코중앙로 96) 17층 전용면적 169.66㎡(51.32평) 호실이 9억2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서울은 1건이 거래됐다. △동광팰리스(송파구 오금로11길 63-13) 12층 전용면적 23.88㎡(7.22평) 호실이 3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2건이 거래됐다. △해동마을신도브래뉴(양주시 고읍남로39번길 48) 3층 전용면적 134.96㎡(40.82평) 호실이 5억65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경기도선 △청담에비뉴 102동(부천시 역곡로 507) 11층 전용면적 71.38㎡(21.59평) 호실이 4억6500만원 △산호(광주시 파발로 201) 8층 전용면적 84.87㎡(25.67평) 호실이 4억14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8건이 거래됐다. △거제유림노르웨이숲(연제구 거제대로136번길 30) 11층 전용면적 84.84㎡(25.66평) 호실이 4억4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2건이 거래됐다. △다사e편한세상(달성군 다사역로 60) 9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3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다사랑(대덕구 대덕대로1470번길 55) 11층 전용면적 49.86㎡(15.08평) 호실이 1억2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5건이 거래됐다. △첨단용두산이고운아파트(북구 임방울대로1042번길 17) 14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5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2건이 거래됐다. △이주아트빌(중구 구교6길 6) 7층 전용면적 84㎡(25.41평) 호실이 1억6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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