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7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와 대전에서는 한 건도 거래되지 않았다.
우선 경기도에서는 10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황금산(남양주시 다산동 경춘로 468-40) 15층 전용면적 122.99㎡(37.20평) 호실이 10억원에 거래돼 이날 경기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다산신안인스빌퍼스트포레(남양주시 다산지금로123번길 17) 24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9억원 △한라비발디(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453) 11층 전용면적 59.91㎡(18.12평) 호실이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2건이 거래됐다. △신도림 아르디에(구로구 경인로66길 19) 5층 전용면적 18.95㎡(5.73평) 호실이 2억3200만원에 거래돼 이날 서울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은 1건이 거래됐다. △아주아파트(계양구 장제로995번길 44) 6층 전용면적 63.36㎡(19.16평) 호실이 2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5건이 거래됐다. △오륙도에스케이뷰(남구 오륙도로 85) 3층 전용면적 84.96㎡(25.67평) 호실이 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날 부산 최고가다.
광주는 7건이 거래됐다. △모아엘가(광산구 수완로33번길 76) 4층 전용면적 84.93㎡(25.70평) 호실이 6억7300만원에 거래됐다. 이날 광주 최고가다.
울산은 2건이 거래됐다. △복산아이파크(중구 계변로 96) 6층 전용면적 59.84㎡(18.10평) 호실이 4억2900만원에 거래돼 이날 울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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