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신도림 아르디에(구로구 경인로66길 19) 3층 전용면적 31.94㎡(9.66평) 호실이 3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서울 최고가를 기록했다.
경기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강촌마을 동아(고양일산동구 강송로 196) 5층 전용면적 84.96㎡(25.7평) 호실이 7억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효성이편한세상계양더프리미어(계양구 효서로 145) 28층 전용면적 46.48㎡(14.06평) 호실이 2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온천천쌍용예가(연제구 세병로 68) 6층 전용면적 84.95㎡(25.7평) 호실이 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가람마을(달서구 한실로 135) 7층 전용면적 59.99㎡(18.15평) 호실이 1억7100만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청솔3차(북구 일곡마을로 225) 6층 전용면적 48.45㎡(14.66평) 호실이 1억원에 거래됐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주공2단지 은뜰아파트(서구 월평북로 13) 5층 전용면적 42.66㎡(12.9평) 호실이 1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양지동산맨션(중구 신기11길 22) 13층 전용면적 83.93㎡(25.39평) 호실이 1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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