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주 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공동주택,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7000여가구가 주인을 찾는다.
부동산114는 11월 둘째주 전국 11개 단지, 7349가구가 분양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6일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등 5곳에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경기도에서는 이천시 마장면 이천마장호반베르디움2차가, 물량이 가장 많은 부산의 경우 동래구 명륜동 동래롯데캐슬퀸 등 11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울산(1곳), 광주(1곳), 제주(2곳), 충남(1곳) 등 전국 22곳에서 청약을 갖는다.
아울러 내주에는 서울 길동 e편한세상 강동에코포레 등 전국 13곳에서 견본 주택을 선보이고, 화성 동탄레이크자연&푸르지오 22곳에서는 당첨자 발표를, 세종시 보람동 행정중심복합도시3-2M2의 국민임대 주택 등 전국 15곳은 당첨자 계약을 각각 실시한다.




[정수남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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