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5 04:37
뉴스 > 폴리로그 > 국회·정당
한국당 공천권 쥔 김형오, 혁신 드라이브 기대
합리적 보수·옅은 계파색 장점…본격적인 공천작업 돌입
조성우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0-01-16 15:04:00
자유한국당이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사진=뉴시스]
 
자유한국당(한국당)은 1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4월 총선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공관위장)으로 '합리적 보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선임했다.
  
현재 부산대 석좌교수,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전 의장은 14·15·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8대 국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그는 한국당 내에서도 합리적 보수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계파색도 비교적 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당에 계시는 지도자로서는 혁신적이고 개혁적인 마인드를 가지신 분으로 평가했다”며 “공관위장 인선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혁신의 길로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추천해주신 김 위원장은 앞으로 국민과 함께 혁신 공천, 공정한 공천, 이기는 공천, 그래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공천을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광고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4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1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29,211 ▶
어제 142,830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