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주의의 허상, 그들은 진정한 퇴보주의자
빛의 3원색은 ‘레드(red), 그린(green), 블루(blue)’이고, 색의 3원색은 ‘시안(cyan), 마젠타(magenta), 옐로우(yellow)’이다...(2021.03.19 12:05)
미사일 방어, 루머부터 벗어나자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3월 10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화상으로 출석하여 주...(2021.03.16 12:00)
행복, 자유 그리고 이상이 펼쳐지는 나라로 돌아가자
‘테라포밍(Terraforming)’이란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을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변화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즉 ‘한반도 테...(2021.03.12 10:23)
50만명으로 병력 감축 일정 연기해야
지난 달 중순 북한 주민 1명이 잠수복과 오리발을 착용한 채 바다를 통하여 월남한 것을 우리 군이 제 때에 발견하지 못한 데 책...(2021.03.09 11:23)
북한 인권 계속 모른 체 할 것인가
유엔에서는 2월 22일부터 4주를 예정으로 화상이지만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 제네바 본부)’ 회의를 시작하...(2021.03.02 12:20)
16세기 제승방략을 답습하는 대한민국의 국방전략
지난 16일 동부전선 북한 남성 귀순과 관련한 국방부의 미숙한 대처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노리는 북한이라...(2021.02.26 09:03)
책임질 수 없는 호언장담(豪言壯談) 그만
6.25전쟁 직전 당시 국방장관은 말했다. “북한이 침략해오면 아침은 서울, 점심은 평양, 그리고 저녁은 서울에서 먹겠다.” 그러...(2021.02.23 08:44)
염치(廉恥)는 사라지고 완장(腕章)이 판치는 시대
염치(廉恥)란 사전적 의미로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말한다. 우리는 염치가 없는 사람들을 ‘파렴치한(...(2021.02.19 10:40)
한말(韓末)과 유사해지는 현 정부의 외교
미국에 바이든(Joe Biden) 행정부가 들어서면 중국과의 관계가 원만해질 것으로 기대했자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것 같다. 미중 정...(2021.02.16 10:54)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정부와 군대의 부정직
부끄러운 일이지만 현 정부들어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심각한 문제, 즉 ‘부정직(不正直)’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대...(2021.02.09 11:10)
자유주의는 민주주의보다 더 귀한 가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흔히 민주주의와 자유주의를 혼동한다. 아니 대부분이 같은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2021.02.08 11:38)
한국의 외교적 고립, 한·일관계 개선으로 탈피해야
정부 인사들은 펄쩍 뛰겠지만, 한국은 다른 어느 시기보다 외교적으로 고립되어가고 있다. 한국 대외정책의 근간인 한미동맹은 겉...(2021.02.02 12:36)
언더도그마(Underdogma), 그 불편한 진실
‘언더도그마(Underdogma, Underdog+Dogma)’란 단순히 이해당사자(Stakeholder) 간의 힘의 차이만으로 선(善)과 악(惡)을 판단하...(2021.01.29 10:30)
북핵 대응, 미국에 미루지 말고 현 정부가 나서야
2021년 1월 20일 취임사에서 “단결(Unity)”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당일날 17개의 행정명령을 서명해야할 정도로 미국의 바이...(2021.01.26 11:18)
1994년 소대장 길들이기, 2021년 참모총장 길들이기
유럽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군대 중 하나는 우리에게는 ‘알렉산더 대왕’으로 알려진 ‘알렉산드로스 3세 대왕’(BC 356~323년)...(2021.01.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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