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 없애기 저항세력이 나라 망쳤다
우리나라는 지금 겉과 속, 앞뒤가 다른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명분과 실리가 따로따로 움직인다. 명분을 중시하는 사회에서는 실...(2022.05.04 09:40)
언론계 검수완박 ‘공방영장법’을 고발한다
국회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온 사회를 오물 덩어리로 만들려 하고 있다.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책임을 ...(2022.04.26 08:43)
슬픈 ‘따옴표 저널리즘’ 시대
한국의 기자들이 갈수록 심각한 ‘심리적 트라우마’를 경험하고 있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통제할 수 없는 변인이 많아지고, 경...(2022.04.19 21:53)
사고 팔리는 신세 된 신문사·방송국
언론사는 숨을 죽인다. 기자와 PD는 직장을 잃을까 봐 걱정을 한다. 교환경제가 질식하고, 시장이 경색화 된 상황에서 언론사가 ...(2022.04.12 10:50)
권력에 줄 선 공영방송의 자업자득
공영방송의 분위기가 험악하다. 공영방송은 정치권에 또 몸을 맡길 심산이다. 좌로 줄서나 우로 줄서나 줄서는 것은 다를 바가 없...(2022.04.05 09:52)
文대통령의 맹목적 親中이 부른 비극
문재인정부 5년은 보편적 정보전달 방식을 찾기 어려웠다. 관제 언론을 통한 선전·선동·세뇌·동원 방식을 동원했다. 인권과 ‘...(2022.03.29 09:06)
‘작심한 허위·불공정 매체’는 파산시켜도 입 다물라
불공정 보도에 대한 ‘철저하고 혹독한 책임’을 묻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언론사 파산까지 각오하라”는 화두를 놓고 논란...(2022.03.22 13:40)
文정부는 5년 내내 ‘언론 통제’ 시도했다[1]
문재인정부는 이념과 코드 그리고 특수한 집단을 위한 소득주도성장 이론을 주장하다 임기 5년을 다 보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2022.03.15 11:00)
허위가 진실을 막는 대한민국 공영언론의 추태
대한민국 촛불 시위의 역사가 반복되면서 자유주의·시장경제라는 헌법정신이 무너지고 있다. 공영언론·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2022.03.08 09:54)
기자가 타락하면 나라가 亡한다
최근 10년 동안 언론인의 위상은 많이 추락했다. 이젠 공공연히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현직 기자의 이...(2022.03.01 10:34)
공영매체 ‘적폐청산위’는 숙청기구였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고 한다. 칼은 무력을 뜻한다.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하거나 권력을 정당성 없이 사용했을 때는 독재로 ...(2022.02.22 10:10)
정체성 잃은 공영언론의 난맥상
서울신문과 KBS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영언론이다. 그런데 민주노총 산하에 들어간 뒤 두 언론사에 체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22.02.15 08:40)
궤도 이탈한 한국 자본주의
요즘 대학마다 신문방송학과와 언론대학원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나 대학원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게 추세이다. ‘미디어’는 ...(2022.02.04 09:43)
절제 없는 국가폭력은 사회주의화의 표징
지구촌 사회가 발전할수록 언론의 사회감시 기능이 필요하다. 물론 언론의 자유는 입법·사법·행정의 권력기구 밖에 행정부를 견...(2022.01.28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