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되고 싶은 미미 <79·끝> 아몬드 선물
“블루, 거기서 뭐해?” 빅이 졸고 있는 블루를 깨웠다.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잠깐 졸았어. 이제 돌아가자, 빅!” “블루, 네 ...(2022.06.24 10:0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8> 털 복숭이 갈색 공
그들이 말하는 사이에 공은 점점 가까이 왔다. 털 복숭이 갈색 공은 세브의 뿌리에 걸려 멈추었다. “아유, 힘들다. 먼 길 왔으니...(2022.06.23 09:3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7> 바다 위를 떠다니는 섬
“저건 뭐야, 블루?” 미미가 물었다. 멀리 바다 한 가운데에 작고 푸른 점 하나가 보였다. “저거? 가만있자, 미미…. 저건 섬 ...(2022.06.22 09:4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6> 바다로
“어서들 오세요. 지금 우리 왕국에 경사가 났지요. 그런데 얼굴들이 왜 그리 어두워요?” 여왕이 말했다. 세로가 이야기를 시작...(2022.06.21 08:5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5> 아카시아의 위기
“오랫동안 진딧물과 우리 개미들은 서로 돕고 살았어. 우연히 진딧물 한 마리가 여기 아카시아를 찾아왔지 뭐야. 내가 새턴 부족...(2022.06.20 09:33)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4> 진딧물 나타나다
“멈춰라!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들어와!” 노란색의 작은 곤충은 움찔했다. 그러는 사이 새턴의 개미들이 이 작은 곤충을 에워쌌...(2022.06.17 08:3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3> 천하무적 새턴
“아, 그게… 바로 너의 용사들인 새턴 부족이 요즘 지내기가 힘들다고 하네. 내 친구 빅을 통해서 연락이 왔어.” 미미가 대답했...(2022.06.16 12:2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2> 뿔 속의 왕국
아래에 아카시아나무가 몇 개 보였다. 블루는 아카시아나무 옆에 미미와 빅, 이호와 세로를 내려 주었다. “고마워 블루~ 잘 가게...(2022.06.15 08:4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1> 새턴 부족
“그래서 마음에 드는 아카시아와 계약을 하셨겠지?” 이레니아 2세가 물었다. “그렇습니다. 여왕님. 한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 ...(2022.06.14 09:1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70> 이레니아 2세
미미와 빅은 아몬드숲 가족들에게 서둘러 작별을 고하고 이레니아 왕국으로 향했다. 블루가 빅을 이레니아 왕국 입구에 내려 주었...(2022.06.13 09:23)
꽃이 되고 싶은 미미 <69> 블루가 전한 소식
래빗은 가지와 잎을 부딪치며 아름다운 노래를 불렀다. 빅은 래빗의 노랫말을 알 수 없었지만 노랫가락은 들을 수 있었다. 래빗의...(2022.06.10 08:37)
꽃이 되고 싶은 미미 <68> 파샤숲의 평화
레드는 불을 만드느라 털을 다 뽑아서 피부가 우스꽝스럽게 되었다. 레드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래빗과 미미는 웃어야할지 울어야...(2022.06.09 09:3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67> 레드의 활약
“래빗, 나의 이번 생의 임무는 이렇게 파샤를 구하는 거야. 너의 아버지 물푸레나무 족장의 명을 완수할 수 있어서 기뻐. 지난 ...(2022.06.08 09:33)
꽃이 되고 싶은 미미 <66> 프레의 공격
레드가 한 발짝 물러섰다. “난, 난 프레는 질색이야!” 레드는 붉은 팔로 얼굴을 감싸고 울상이 되었다. 그래도 도망은 가지 않...(2022.06.07 09:20)
꽃이 되고 싶은 미미 <65> 타이탄, 꽃을 피우다
다음날 해가 높이 떠오를 때를 기다려 미미와 일행은 타이탄을 만나러 떠났다. 도중에 마이갓을 만났다. 마이갓은 아직 숲을 떠나...(2022.06.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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