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칼럼 > 이진·안토니 디쉴드의 한국영국 두 나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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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자가 경험한 한국 남자에 대한 첫 인상과 진실
영국에서 8000Km를 18시간 동안 비행한 후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첫 발을 내딛은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앞섰다. 입국절...(2022.08.11 09:00)
한국여자 유학생이 경험한 영국신사들
한국인에게 ‘영국 남자’하면 순간 떠오르는 단어가 ‘영국신사’가 아닐까 한다. 한국여자가 영국에서 경험한 몇 가지 일상 단...(2022.08.04 09:16)
‘아이스크림’ 빼놓을 수 없는 영국의 여름 휴양지
세계 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은 여름을, 여름은 또 바닷가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지만 특히 영국 사람들은 아이스크...(2022.07.28 09:28)
음악을 평생의 친구로 만들어 주는 영국 학교
영국 어린이들은 5세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 학교마다 마련되어 있는 음악실에 가서 음악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영국 학생...(2022.07.21 09:13)
영국인이 즐기는 즉석 음식과 배달 문화
영국은 학교 여름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주로 수요일이나 주말에 전국에서 축구 시합이 벌어진다. 시합 결과는 매주 토요일 라디오...(2022.07.14 09:20)
영국 사람, 알고 보면 ‘쌀쌀맞지’ 않아요
한국에서 ‘영국’이라고 알고 있는 나라는 공식 명칭이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이라 하는데, 이는 영국·스코틀랜...(2022.07.07 09:23)
‘댄스’ 수업 파트너로 함께 성장하는 영국의 소년 소녀
영국에서는 대개 소년과 소녀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상급학교에 이르기까지 함께 섞여 공부한다. 세월이 흘러 유행과 문화가 변했...(2022.06.28 08:35)
영국인과 마스크와 날씨 이야기[1]
코로나19가 영국을 휩쓸기 시작한 후 정부가 최종대책 방안 결정에서 마지막까지 논란이 되었던 것은 아마 마스크 착용이었을 것...(2022.06.21 08:57)
영국식 ‘애프터눈 티’ 즐겨 볼까요[1]
영국의 수퍼마켓에는 차(Tea) 진열대가 상당한 공간을 차지한다. 블랙티, 그린티, 허브티, 과일맛티에 아쌈(인도원산), 다지링(인...(2022.06.14 09:17)
영국인의 일상과 뗄 수 없는 ‘펍(Pub)’ 문화
‘퍼블릭 하우스(Public House)’라고도 하는 영국의 ‘펍’은 앵글로 색슨인들이 로마인들의 아이디어를 이어 개발한 것으로 알...(2022.06.07 09:35)
영국 부부의 눈에 비친 엘리자베스 여왕
며칠 전 점심 식사 후 빵 반죽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느닷없이 격양된 어조로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죠?”하며 밀가...(2022.06.0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