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김소연·독고영재의 감동적인 박정희 증언
최근 유튜브 동영상 중 인상 깊었던 게 세브란스병원 인요한 박사의 스피치였다. 지난 10월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2022.11.29 09:40)
한국천주교는 ‘거대한 좌파 소굴’임을 고백하는가 [3]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더니 꼭 그 격이다.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기원한다는 저주의 글을 올린 신부 박주환도...(2022.11.22 09:43)
SSG랜더스 선수들은 왜 정용진을 헹가래쳤을까
멋진 가을밤, 선수 못지않게 조명 받았던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그날 생중계가 끝나갈 무렵 두 손...(2022.11.15 10:47)
[조우석칼럼] 타계 1년 전두환 前대통령, 왜 여태껏 묘소도 없나[2]
꼭 1년 전 스카이데일리 지면을 나는 지금도 기억한다. 11월8일자 1면 머리기사 제목이 ‘국운 회복 해법 깃든 80년대 대한민국’...(2022.11.08 12:17)
[조우석칼럼] ‘박정희처럼’ ‘대처처럼’ 尹대통령 변신 기대
리즈 트러스 총리가 물러난 뒤 인도계 출신의 리시 수낙이 차기 영국 총리로 선출됐다.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1979년부터 1990년...(2022.11.01 09:55)
[조우석칼럼] 逆매카시즘 전성시대… 대한민국은 어디 있나
세상이 거꾸로다. 어느 순간 우리가 알던 대한민국은 사라졌고, 지금을 혁명의 만조기(滿潮期)로 착각하는 무리가 설쳐대는 무시...(2022.10.25 10:55)
[조우석칼럼] ‘양화진’ 聖地 일꾼 김경래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오늘 이야기는 당연히 100% 실화다. 한 원로의 개인사이자 한국기독교의 기록이다. 이야기는 196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2022.10.18 09:12)
[조우석칼럼] 김동길 교수의 ‘DJ-盧-文 자살 촉구’ 발언 기억하나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위독하다는 말을 처음 전해 들었던 건 늦봄 무렵이었다. 만 94세 연세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2022.10.11 10:59)
[조우석칼럼] ‘전설의 항일 名將’ 김일성, 그건 완전 X뻥이었다
지난주 ‘북한학 1세대 고(故) 서대숙 교수, 그는 반면교사다’라는 칼럼을 내보냈다. 망조 든 지 오래인 이 나라 언론은 “그가 ...(2022.10.04 09:40)
[조우석칼럼] 북한학 1세대 故 서대숙 교수, 그는 반면교사다
북한학을 전공한다는 이의 상당수가 왜 은근히 평양을 옹호하지? 북한이 반문명·반인류의 끔찍한 체제란 걸 세상이 다 아는데 TV...(2022.09.27 11:02)
[조우석칼럼] 문화전쟁 선포 없이 윤석열정부 성공 못 한다 [1]
6월 초 묘한 일이 벌어졌다.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상을 탄 배우 송강호와 감독 박찬욱에게 보낸 윤석열 대통령의 축전(祝電...(2022.09.20 09:30)
[조우석칼럼] 이정재 첫 연출 영화 ‘헌트’, 왜 미쳤나? [5]
개봉한 추석 영화 중에서 흥행이 순조로운 건 세 작품이다. 곤혹스러운 건 이들 모두가 병든 상상력, 뒤틀린 정치의식의 끝을 달...(2022.09.13 09:35)
[조우석칼럼] “대한민국은 간첩 천국” 김국성 발언에 왜 모두 침묵하나
당혹스럽다. 한국사회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걸 오래전 감지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중증의 정치적 혼수상태인 줄은 미처 몰랐다. 2...(2022.09.07 10:47)
[조우석칼럼] 배우 김지미는 왜 친정인 영화판을 저격했나
한 달 전 사석에서 영화배우 김지미가 잠시 화제였다. 요즘 대세라는 이러저런 연예인 못지않게 여전히 사람들 관심이 그에게 쏠...(2022.09.06 09:46)
[조우석칼럼] 한동훈 장관, 제주4·3 인식에 왜 구멍 뚫렸나[5]
얼마 전 법무부 청사 앞을 장식했던 꽃다발 더미는 멋졌다. 한동훈 장관의 취임 100일을 축하해 국민이 연출한 소중한 꽃다발 이...(2022.08.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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