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국가 극복이 민족 통일의 출발점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마오쩌둥의 말이다. 국내 주사파들과 사이비 지식인 마오주의자들이 국가의 본질을 잘 꿰뚫어 보았...(2022.05.19 09:05)
지식경제 시대에 부응하는 교육 개혁
푸리에나 로버트 오웬 등 이전의 사회주의자들과 구분하여, 칼 마르크스는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 사회주의’라 불렀다. 그가 ‘...(2022.05.05 09:40)
개미가 고목을 쓰러뜨린다
우리 국민들이 윤석열 당선인을 주목한 것은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국회 답변 때부터일 것이다. 최근 전 세계 자유...(2022.04.21 09:15)
사전투표제와 전자개표기 즉각 폐지하라
전제정의 억압과 종교권력에 의한 인민의 속박, 신분 질서에 의한 인권 침해를 떨쳐내고, 근대 시민들은 “인권에 대한 무지, 망...(2022.04.06 11:30)
‘주권평등의 원칙’이 깨질 때 우리가 가야할 길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략할 때 우크라이나 내 나치 추종세력을 몰아내고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사는 슬라브계 시민들의 생활을 ...(2022.03.24 11:40)
작던 크던 동맹이 있어야 번영할 수 있다
현대의 국제정치는 민족국가(nation state)를 기본 단위로 한다. 그런데 이런 민족국가라는 개념은 제국주의 시대였던 19세기와, ...(2022.03.10 10:25)
누구 좋으라고 ‘종전선언’ 대못질하나
임기 말, 현 집권세력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이데올로기에 따른 권력행사의 유물을 지키기 위해 나라에 대못질한다고 난리다. 대못...(2022.02.23 09:18)
상식이 통해야 국민의 신뢰가 생긴다
권력자는 늘 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고 있는 것이 나라를 튼튼히 세우는 길이라고 주장해왔다. 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일으키...(2022.02.09 10:05)
통일은 온 국민이 정면대응 해야 할 문제
1980년대 주사파 운동권들에게 널리 읽혔던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주장한 ‘남침유도설’의 재탕이다....(2022.01.25 09:25)
탄핵은 공화정에 대한 반역자를 파면시키는 제도다
우리 헌정사에서 대통령의 탄핵절차는 두 차례 진행되었다. 두 차례 모두 정파적인 음모와 권력 다툼 차원에서 탄핵소추와 심판이...(2022.01.12 10:24)
지식·기술 유출통로 되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1]
혁신의 속도가 느린 19세기까지는 노동만이 가치의 원천이라고 주장하는 정치세력이 인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도 있었지만, 지식이...(2021.12.29 08:53)
민족 반역 세력의 생존전략, 연방제 개헌
자유는 주로 개인이 누리지만, 그 자유는 개인이 추구한다고 하여 얻을 수 있는 가치가 아니다. 자유란 사회나 국가 단위로 추구...(2021.12.16 09:28)
공급망 재편의 시대, 어떻게 경제안보 지킬 것인가
북한의 4차 핵실험 6개월 전인 2016년 7월, 대한민국의 박근혜 정부가 대북 방어책으로 사드(THAAD) 배치를 허용하겠다고 발표했...(2021.12.02 09:01)
세계 공급망 재편과 대한민국의 선택
이번 요소수 사태는 단기적인 경제성 판단만으로 국내 산업에 필수적 재화의 공급을 다른 나라의 자의적 판단에 맡기는 것이 얼마...(2021.11.18 09:20)
시대의 흐름에 역주행한 ‘남북기본합의서’
역사학자 카(E. H. Carr) 교수는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정의했다. 소련이나 중국 등 좌파 전체주의 정권, 공산주의 ...(2021.11.04 10:55)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