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은 필요한데 정신과는 가기 싫은 사람을 위한 조언
거리를 걸으며 빌딩 4층이나 5층을 유심히 보면, 보인다. 가족 상담소, 청소년 상담, 부부상담, 인간관계 상담, 공사랑 신경정신...(2022.09.23 09:35)
‘메타버스’가 거울처럼 비춰줄 ‘당신의 욕망’
‘나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말을 듣게 될 때가 있다. 자아의식이나 재산 확장이 생애의 과업인 것처럼 느끼는 당신으로서는 별 ...(2022.08.26 09:32)
유보와 배려의 언어, ‘이건 내 생각일 뿐’
누군가와 대화 할 때, “이건 내 생각일 뿐”이라고 전제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떤가. 모종의 여지가 생긴 느낌이 들 것이다. 그는...(2022.08.12 09:46)
혼자서 미소 짓고 있으면 “당신은 회복 중”
혼자서 미소 지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당신은 그런 미소를 지을 때 무슨 생각을 하는가. 어떤 기억이나 기대로 인해 미소가 일어...(2022.07.29 08:55)
“조언은 살가죽을 때리고 충고는 뼈를 때린다”[1]
어떤 정치인에게 물었다. “정치하면서 가장 싫은 게 뭡니까.” 그가 1초의 여지도 없이 답했다. “조언이나 충고입니다.” (2022.07.15 09:18)
마음의 병, 드러내지 않고 치유할 방법이 있을까[1]
드러내지 않고 치유할 방법은 없다. 그것이 의료적 상황이든 정신적 상황이든 마찬가지다. 환부는 일단 의사의 눈에 드러나야 하...(2022.07.01 08:55)
늘, 구체적 생활 앞에 놓여 있는 행복의 문[2]
행복은 어떤 종교나 사상을 막론하고 추구하는 절대선이다. 종교에 따라서 용어는 다르지만 의미는 유사하다. 행복과 관련한 의미...(2022.06.17 08:38)
정성이 있는 느림, 정성이 없는 느림
누군가에게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그런 순간을 되돌아보면, 행복은 물질의 문제만은 아님이 분...(2022.06.03 09:02)
사람은 36.6도로 타오르는 모닥불이다
사람의 몸은 어떤 조건에서든 섭씨 36.5~36.8도 정도를 유지한다. 이 온도는 인체의 대사작용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최적의 결...(2022.05.20 09:02)
‘내 밖의 나’를 발견하는 만큼 행복해진다
나라는 존재가 내 밖에 있을 수 있을까. 64키로그램 짜리 몸을 두고 거기까지만 나라고 잘라 말하기에는 뭔가 빠진 듯하다. 피부...(2022.05.06 09:50)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
아무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있다. ‘걱정 없는 사람’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일 수도 있다. ‘무슨 얘기...(2022.04.22 09:55)
몸 안의 상처를 낫게 하기는 어렵지만
결국은 마음의 병이라고 한다. 우리가 병이라고 하는 현상 중 80프로 이상은 스트레스성 질환이라는 설명이다. 이 말이 사실이라...(2022.04.08 09:10)
행복은 열매가 아니라 줄기나 가지에 더 많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각자에 따라 행복의 정의나 체험이 다르긴 하지만, 오늘은 거두절미하...(2022.03.26 10:30)
생각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친구를 만나러 커피숍을 찾아 가는 길에 갑자기 가슴이 후둑거린다. 어! 저 사람이 왜 저기에 있지? 그를 본 순간 머리가 끈으로 ...(2022.03.11 09:30)
숨 쉬는 습관만으로 ‘평화로운 사람’ 되기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는 책으로 국내 명상계에 소개된 차드 멍 탄이라는 중국계 미국인이 있다. 그는 경쾌하고 발랄한 화법으...(2022.02.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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