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36.6도로 타오르는 모닥불이다
사람의 몸은 어떤 조건에서든 섭씨 36.5~36.8도 정도를 유지한다. 이 온도는 인체의 대사작용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최적의 결...(2022.05.20 09:02)
‘내 밖의 나’를 발견하는 만큼 행복해진다
나라는 존재가 내 밖에 있을 수 있을까. 64키로그램 짜리 몸을 두고 거기까지만 나라고 잘라 말하기에는 뭔가 빠진 듯하다. 피부...(2022.05.06 09:50)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
아무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있다. ‘걱정 없는 사람’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일 수도 있다. ‘무슨 얘기...(2022.04.22 09:55)
몸 안의 상처를 낫게 하기는 어렵지만
결국은 마음의 병이라고 한다. 우리가 병이라고 하는 현상 중 80프로 이상은 스트레스성 질환이라는 설명이다. 이 말이 사실이라...(2022.04.08 09:10)
행복은 열매가 아니라 줄기나 가지에 더 많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각자에 따라 행복의 정의나 체험이 다르긴 하지만, 오늘은 거두절미하...(2022.03.26 10:30)
생각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살 것인가
친구를 만나러 커피숍을 찾아 가는 길에 갑자기 가슴이 후둑거린다. 어! 저 사람이 왜 저기에 있지? 그를 본 순간 머리가 끈으로 ...(2022.03.11 09:30)
숨 쉬는 습관만으로 ‘평화로운 사람’ 되기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는 책으로 국내 명상계에 소개된 차드 멍 탄이라는 중국계 미국인이 있다. 그는 경쾌하고 발랄한 화법으...(2022.02.25 09:13)
척추 세우기, 건강과 자존감의 핵심 중추
사람들 속에 앉아 있거나 홀로 앉아서 명상을 하거나, 척추가 곧게 펴져 있지 않은 고요함이나 평화는 상상하기 어렵다. 정좌 자...(2022.02.11 09:30)
명상은 결국, 나에 대한 탐구다
자기 탐구(探究)는 발전을 낳고, 그 자체가 지혜다. 나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두 부류로 나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2022.01.29 09:50)
“명상은 하고 싶은데, 눈감고 있긴 싫어요”
명상 입문자의 입장에서 정좌 명상에 대한 고정 관념은 ‘동작 그만!’이다. 명상을 해보고 싶지만 어쩐지 ‘나와는 어울리지 않...(2022.01.15 09:27)
모바일 폰 ‘글쓰기’를 통한 명상 환경이 무르익었다
모바일 폰을 활용한 ‘명상적 글쓰기’의 조건이 무르익고 있다. 그 이유 중 첫째는, 대부분의 사람이 모바일 폰에 수시로 글쓰기...(2022.01.01 11:25)
몸과 마음의 이완(弛緩)은 유사 명상 상태다
2011년 12월 24일 오전, 논산~천안간 고속도로에서 104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10년이 지난 후에도 연도와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2021.12.18 10:00)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
어느날 절박하게 필요로 하는 물건이 발송인 불명으로 배달돼 온다. ‘아무개 씨죠? 수취인 싸인 부탁합니다.’ 그렇게 해서 펼쳐...(2021.12.04 10:12)
불면증은 명상하기 좋은 환경과 닿아 있다[1]
자야할 시간에 잠이 오지 않는 현상은 병이 아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면 ‘잠이 오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당신이 ‘...(2021.11.20 09:58)
자기 생각을 보는 사람과 자기 생각에 빠진 사람
내 생각은 주로 어디에 있을까. 뇌에 있을까? 아니면 몸에 있을까. 도대체 출처가 어디길래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났다가 사라지곤 ...(2021.1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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