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는 과연 팬데믹인가
최근에 나온 역사책 중에 ‘로마의 운명’이란 책이 있다. 원저는 2017년에 출간된 카일 하퍼(Kyle Harper)의 책이다.(2021.09.14 09:17)
선진국일수록 최고·최우선 복지는 ‘일자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은 현재도 어렵지만, 장래에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2021.09.13 09:17)
있는데 있지 않은 집·백신…국민 우롱이다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잠언 11 : 28> “재인 형, 정말 왜 이러는...(2021.09.12 10:52)
코로나 장기화로 후퇴하는 아시아 민주주의 가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글로벌 질서가 크게 위협을 받고 있다. 미·중간의 갈등은 더 심화하고 있고, 가치와 경제적 이익...(2021.09.06 10:08)
文에게 보내는 민초의 편지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2021.09.04 08:23)
경제 규모만 선진국으론 국민적 공감대 얻기 어렵다
올해 7월 초 UNCTAD(유엔무역개발회의)은 한국의 국가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편입시켰다. 32번째로 선진국 그룹 B에 ...(2021.08.30 10:39)
대선 앞둔 난장판에 한숨만 난다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2021.08.28 13:03)
백신 확보 위한 총체적 국가 역량 집중 필요
백신 공급 차질로 나라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바닥에 떨어지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언제 풀...(2021.08.23 10:38)
아프간 사태, 결코 남의 나라 일 아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2021.08.21 14:07)
개인주의와 어떻게 잘 지낼까
인간에게 자유의지란 있는가를 반문하는 사람들은 흔히,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자신이 그 일을 원할지 ...(2021.08.17 10:01)
제대로 된 애국 vs 삐뚤어진 애국
한 야당 대선 후보 가족 모임의 애국가 열창 모습을 두고 설왕설래다. 국가주의 혹은 전체주의를 연상케 한다는 비판부터 나라 사...(2021.08.16 10:50)
정부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 : 13> “(8월 도입)물량이 반 토막 난 건 모더나 백신이다. ...(2021.08.14 12:57)
수출회복 청신호 경제 복원 기회로 살려야
우여곡절 끝에 반환점을 돌아선 도쿄올림픽이 불안함은 상수이지만 지구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2021.08.09 10:12)
국민 갈라놓는 文정부의 정책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2021.08.07 12:40)
미래 담론보다 정상적 국가 시스템 복원 급하다
팬데믹 상황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 올림픽에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불안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개최되고 있는 지구촌의 축...(2021.08.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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