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이대로 안된다
2021년 5월 5일 런던에서 개최된 G-7 외교장관 회담의 기회를 활용하여 한국과 일본의 외교장관이 잠시 회동하였다. 회동의 시간...(2021.05.11 11:43)
올 하반기 한국 경제 ‘글로벌 우등생’ 여부 가늠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세계 경제의 회복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쌍두마차인 미국과 중국이 이를 견인하고...(2021.05.10 12:45)
입맛에 맞는 인사는 민심이반을 부른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야고보서 4 : 16> “깨끗한 대통령이 돼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2021.05.08 15:00)
공짜도 반복되면 권리로 착각한다.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협박 발언이 참으로 기관(可觀)이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외교와 단호한 억지를 통해 북한 핵 위협에 ...(2021.05.07 10:50)
성주 사드(THAAD) 논란, 조기 정식배치로 종식시켜야
국방부가 4월 28일 성주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그 동안 미뤄왔던 물자 반입을 실시하였다. 부식 ...(2021.05.04 11:30)
2030세대 살아나지 않으면 국가 축의 전환 불가능
뜨거웠던 서울·부산 보궐선거가 끝난 지 1개월이 돼가고 있다. 예상보다 크게 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현 정권에 실망한 민심이...(2021.05.03 11:58)
신뢰없는 백신정책, 국민 우울만 부른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 전서 1 : 18> 봄기운...(2021.05.01 10:36)
상식(常識)이 통용되는 사회를 바라며[2]
상식(常識, Common Sense)이란 무엇일까? 상식은 보통 ‘지성 또는 건전한 이성’으로 불린다. 철학적 이성의 의미를 떠나 보다 ...(2021.04.30 10:40)
모병제, 정략적 논의 반대한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드러난 ‘이남자(20대 남성)’의 낮은 지지를 회복하고자 정부와 여당에서 또다시 모병제 논의...(2021.04.27 10:36)
코로나 대처, 정부 주도 아닌 민간 참여 방식으로 바꾸자
국가 간의 경제 회복 탄력성에 엇박자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종래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물리적 봉쇄에서 백...(2021.04.26 12:36)
‘밸런스 게임’에 갇힌 文정권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 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2021.04.24 12:57)
파블로프의 개,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
舊 소련시절 이러한 농담이 있었다고 한다. 공산당원이 한사람에게 물어본다. ‘너의 직업은 무엇인가? 저술가입니다. 그럼 노동...(2021.04.23 09:26)
이래도 북핵에 대비하지 않을 건가
한국의 아산정책연구원과 미국 랜드연구소가 4월 13일 공동으로 발간한 보고서 ‘북핵 위협,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서는 북한...(2021.04.20 08:36)
왜 정책이 반복해서 실패하는가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계속 꼬이기 마련이다. 시작이 잘못되면 일이 헝클어지기 마련이다. 현 정부가 출범한 지 4년이 지나고 이...(2021.04.19 10:43)
민심을 외면하지 말라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2021.04.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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