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공유는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서복’ 홍보를 위해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한다.
공유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만큼 ‘큰 자기’ 유재석, ‘아기자기’ 조세호와 함께 풍성한 입담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여러 스타들이 다녀갔다. 정우성, 신민아, 차태현, 백현, 박진영, 솔비, 정문성, 안은진, 김동희, 전진서, 서권순 등이 출연했다.
공유도 12월 개봉하는 영화 ‘서복’ 홍보를 위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선택했다.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토크 리드에 공유의 숨겨둔 예능감이 시너지 효과를 폭발시킬 것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공유가 출연하는 영화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겨야 하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서복은 ‘건축학 개론’을 연출하기도 한 이용주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기도 해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부산행’으로 천만 배우가 된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유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서복’은 12월 개봉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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