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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최고 57.8대 1 마감

2669실 모집에 2만7027건 접수돼 평균 10.1대 1 경쟁률 기록

기사입력 2021-12-02 12:16:17

▲ 힐스테이트 더 운정 견본주택 내부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짓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단지 내 오피스텔이 파주시 역대 최고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실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또 파주시 분양시장에서 가장 많은 청약건수를 확보한 오피스텔로 기록됐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1일 청약접수를 받았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2669실 모집에 무려 2만7027건의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평균 10.1대 1의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였다.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던 유닛은 펜트하우스인 147㎡P형(1단지)이다. 이 유닛은 4실을 모집하는데 237명이 청약해 57.8대 1의 로또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운정신도시 내 고급아파트의 공급이 거의 전무한데다 희소성이 높은 만큼 해당 펜트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는 평가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오피스텔(전용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다.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50% 무이자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6일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은 당첨자 발표 다음날인 7일부터 11 5일 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1481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배태용 기자 / sky_tyb , tybae@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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