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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칼럼] 역설적으로 비상계엄은 신의 한수였다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12-23 11:45:45
 
▲ 이관희 경찰대학 명예교수·前한국헌법학회장
이번 비상계엄으로 대한민국의 온갖 치부가 다 드러났다.
 
첫째, 담화문으로 민주당의 몽니와 깽판이 드러났다. 탄핵 남발, 예산안 삭감, 간첩법 방해 등등.
 
둘째, 중앙선관위 부정선거 이슈를 공론화하였다. 부정선거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선관위는 좌파들의 비호를 받는 성역이었다.
 
셋째, 좌파들의 나팔수로 전락한 언론들의 실체를 알렸다. 지상파 방송, 일간지, 종편의 좌경화된 실상이 낱낱이 드러났다.
 
넷째, 국민의힘에 숨어있던 위장 우파들을 색출했다. 한동훈을 비롯한 12명의 탄핵 찬성한 의원들을 알렸다.
 
다섯째, 군 내부의 쓰레기 똥별 장성들을 색출하였다. 계엄령 명령에 불복종한 장성, 국회 청문회에 나가서 질질 짜는 장성 등.
 
여섯째, 좌파에 부역하는 좌빨 연예인들을 색출하였다. 좌파들의 탄핵 찬성 집회에 나온 무개념 연예인들을 알렸다.
 
일곱째, 탄핵 찬성 집회에 중국이 개입한 사실을 알렸다. 다수의 중국인들이 탄핵 찬성 집회에 참여한 것은 선관위 부정선거를 조사하면 중국 해커가 발각될까 봐서 중국 스스로 자기들의 범죄를 자백한 것과 같다.
 
이상과 같은 사실을 자기의 ‘목숨을 걸고’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잡으려는 윤석열 대통령은 분명히 ‘이 시대의 영웅’이고, 따라서 이번 비상계엄은 ‘국민의 여망’을 담아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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