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침투 사태가 일어난 롯데카드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 7월22일~8월27일 사이 온라인 결제 내역이 있는 고객의 결제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 연합에 따르면 피해 규모가 29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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