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과 23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2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14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구 자곡동 소재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가 12건 거래됐다.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7~13층 전용면적 84.39㎡(25.52평) 5개 호실이 4억6175만원~4억7030만원 △동 아파트 4~15층 전용면적 74.8㎡(22.62평) 7개 호실이 4억1675~4억3220만원에 거래됐다.
이 외엔 △현진리버파크(강동구 구천면로 144) 3층 전용면적 23.08㎡(6.98평) 호실이 2억8000만원 △3RU-City(서대문구 신촌로 1) 6층 전용면적 17.19㎡(5.19평) 호실이 2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1건이 거래됐다. △동탄2신도시신안인스빌 1차(화성시 동탄순환대로21길 15) 5층 전용면적 101.98㎡(30.84평) 호실이 8억99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은 4건이 거래됐다. △청라자이(서구 청라에메랄드로 30) 10층 전용면적 114.92㎡(34.76평) 호실이 5억5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5건이 거래됐다. △송도풍림아이원(서구 암남공원로 39) 14층 전용면적 117.06㎡(35.41평) 호실이 6억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3건이 거래됐다. △ 용산청구타운(달서구 용산서로 22) 12층 전용면적 111.13㎡(33.61평) 호실이 3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울산은 5건이 거래됐다. △성원(북구 화봉로 54) 9층 전용면적 48.78㎡(14.75평) 호실이 1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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