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09-27 18:31
뉴스 > 부동산 일반
[아파트 실거래] LH강남힐스테이트 등 서울 아파트 12건 거래
이달 27일 서울 12건·경기도 13건·인천 4건
부산 8건·대구 4건·대전 2건·광주 8건·울산 3건 거래
이종주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1-10-28 16:00:36
▲ LH강남힐스테이트 등 서울 아파트 12건이 거래됐다 [그래픽=오동훈] ⓒ스카이데일리
 
이달 27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54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12건이 거래됐다. 거래된 건 중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는 10건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3~15층 전용면적 84.39㎡(25.52평) 6개 호실이 4억5665만원~4억7435만원 △동 아파트 전용면적 74.8㎡(22.62평) 2개 호실이 1층 4억1330만원, 15층 4억3355만원 △동 아파트 전용면적 59.93㎡(18.12평) 2개 호실이 3층 6억8255만원, 5층 6억8995만원에 거래됐다.
 
 
이 외에 서울에선 △DK밸리뷰시티(서초구 반포대로14길 14) 6층 전용면적 25.57㎡(7.73평) 호실이 4억4900만원 △한울아파트(강서구 강서로7길 18) 6층 전용면적 26.24㎡(7.93평) 호실이 2억68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3건이 거래됐다. △코오롱(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69) 20층 전용면적 134.91㎡(40.81평) 호실이 7억1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은 4건이 거래됐다. △뉴서울1(계양구 봉오대로744번길 7) 1층 전용면적 39.6㎡(11.97평) 호실이 1억5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8건이 거래됐다. △서면2차봄여름가을겨울(부산진구 신천대로197번길 15) 10층 전용면적 59.79㎡(18.08평) 호실이 3억18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4건이 거래됐다. △대백인터빌(북구 작원길 25) 8층 전용면적 134.85㎡(40.79평) 호실이 4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광고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꿈나무(서구 청사로 253) 10층 전용면적 70.55㎡(21.34평) 호실이 3억6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8건이 거래됐다. △라인하이츠(남구 대남대로159번길 42) 7층 전용면적 35.64㎡(10.78평) 호실이 1억83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삼신현대(남구 월평로 272) 5층 전용면적 128.12㎡(38.75평) 호실이 5억1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08,693 ▶
어제 135,094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