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54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12건이 거래됐다. 거래된 건 중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는 10건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3~15층 전용면적 84.39㎡(25.52평) 6개 호실이 4억5665만원~4억7435만원 △동 아파트 전용면적 74.8㎡(22.62평) 2개 호실이 1층 4억1330만원, 15층 4억3355만원 △동 아파트 전용면적 59.93㎡(18.12평) 2개 호실이 3층 6억8255만원, 5층 6억8995만원에 거래됐다.
이 외에 서울에선 △DK밸리뷰시티(서초구 반포대로14길 14) 6층 전용면적 25.57㎡(7.73평) 호실이 4억4900만원 △한울아파트(강서구 강서로7길 18) 6층 전용면적 26.24㎡(7.93평) 호실이 2억68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3건이 거래됐다. △코오롱(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69) 20층 전용면적 134.91㎡(40.81평) 호실이 7억1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은 4건이 거래됐다. △뉴서울1(계양구 봉오대로744번길 7) 1층 전용면적 39.6㎡(11.97평) 호실이 1억5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8건이 거래됐다. △서면2차봄여름가을겨울(부산진구 신천대로197번길 15) 10층 전용면적 59.79㎡(18.08평) 호실이 3억18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4건이 거래됐다. △대백인터빌(북구 작원길 25) 8층 전용면적 134.85㎡(40.79평) 호실이 4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꿈나무(서구 청사로 253) 10층 전용면적 70.55㎡(21.34평) 호실이 3억6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8건이 거래됐다. △라인하이츠(남구 대남대로159번길 42) 7층 전용면적 35.64㎡(10.78평) 호실이 1억83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삼신현대(남구 월평로 272) 5층 전용면적 128.12㎡(38.75평) 호실이 5억1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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