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42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1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아이파크(남양주시 별내3로 285) 5층 전용면적 107.03㎡(32.37평) 호실이 9억1000만원 △엘에이치원흥도래울마을3단지(고양시 덕양구 도래울로 86) 11층 전용면적 84.93㎡(25.69평) 호실이 7억8800만원 △도래울센트럴더포레(고양시 덕양구 도래울로 85) 3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7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4건이 거래됐다. △정익제이원4차(은평구 통일로82가길 1) 8층 전용면적 23.96㎡(7.24평) 호실이 2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서울에선 △urbanplace(서초구 효령로77길 30) 5층 전용면적 20.34㎡(6.15평) 호실이 2억1000만원 △석계역한일노벨리아시티(성북구 화랑로 299) 3층 전용면적 14.71㎡(4.44평) 호실이 1억2000만원 △포레스트힐시티(영등포구 영중로6길 12) 3층 전용면적 13.53㎡(4.09평) 호실이 1억2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1건이 거래됐다. △대준블루인(남동구 용천로153번길 30) 2층 전용면적 53.27㎡(16.11평) 호실이 3억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4건이 거래됐다. △장림대동맨션(사하구 다대로 289) 5층 전용면적 76.83㎡(23.24평) 호실이 1억4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6건이 거래됐다. △옥포대성베르힐4단지(달성군 돌미로 70) 5층 전용면적 84.95㎡(25.69평) 호실이 3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3건이 거래됐다. △샘물타운(유성구 원내로 52) 5층 전용면적 60㎡(18.15평) 호실이 2억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7건이 거래됐다. △삼능남양(서구 풍암순환로 86) 11층 전용면적 60㎡(18.15평) 호실이 1억775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6건이 거래됐다. △평창리비에르1차(북구 명촌10길 22) 5층 전용면적 84.39㎡(25.52평) 호실이 2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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