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락마을 6·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의 청약을 받은 결과 72가구 모집에 9만8073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362.1대 1로 대박을 터뜨렸다.
최고 경쟁률은 가락마을 7단지 전용면적 84㎡A 타입으로 7474.67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7단지 전용면적 84㎡C 기타지역 5077대 1 △6단지 59㎡A 기타지역 2115.31대 1 △6단지 59㎡C 기타지역 1770.75대 1 △6단지 59㎡B 기타지역 1758.5대 1 등 고루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공급된 호실들은 2013년 임대분양한 곳으로 의무 임대 기간이 종료된 후 임차인이 분양을 포기하거나 부적격한 물량이다. 수 년 전 당시 분양가에 공급돼 당첨되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어 인기가 예상됐다.
세종시는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한 지역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의 60%는 세종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우선 공급, 40%는 세종시 1년 미만 거주자 및 기타지역 거주자에게 공급했다.
한편 단지가 위치한 1-1생활권은 세종에서도 녹지율이 높고 인구밀도가 낮아 정주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된다.
교통편은 세종로와 장기로 등을 이용하면 세종 시내 전역과 당진영덕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종촌초, 고운중, 종촌고 등 다수의 학교가 몰려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CGV, 충남대병원, 정부청사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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