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6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10일 거래량이 없었다.
경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토평신명(구리시 장자호수길 71) 3층 전용면적 84.63㎡(25.6평) 호실이 11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경기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천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현대홈타운(남동구 예술로226번길 28) 9층 전용면적 39.67㎡(12평) 호실이 2억23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5건이 거래됐다. △삼환(부산진구 성지곡로 67) 9층 전용면적 84.91㎡(25.69평) 호실이 3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부산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학정청아람(북구 학정로110길 29) 11층 전용면적 84.66㎡(25.61평) 호실이 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우성(북구 서강로 160) 18층 전용면적 84.98㎡(25.71평) 호실이 1억98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과 울산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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