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7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한강현대(동작구 현충로 151) 12층 전용면적 131.06㎡(39.65평) 호실이 21억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8건이 거래됐다. △나루마을한화꿈에그린(화성시 동탄중앙로 51) 16층 전용면적 113.64㎡(34.38평) 호실이 5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현대(연수구 계림로 111) 15층 전용면적 164.46㎡(49.75평) 호실이 4억10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명지2차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강서구 명지국제5로 109) 11층 전용면적 66.66㎡(20.16평) 호실이 3억7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우방드림시티(달서구 장기로 242) 1층 전용면적 59.99㎡(18.15평) 호실이 2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e편한세상무등산(동구 지원로42번길 10) 13층 전용면적 84.95㎡(25.7평) 호실이 3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e편한세상울산역어반스퀘어(울주군 언양읍 언양로 77) 5층 전용면적 84.89㎡(25.68평) 호실이 3억38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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