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8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과 광주, 울산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1101-1번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천로19길 12) 7층 전용면적 14.81㎡(4.48평) 호실이 1억5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에서는 총 14건이 거래됐다. △지석마을그대가크레던스(용인기흥구 어정로 62-28) 10층 전용면적 84.79㎡(25.65평) 호실이 5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효성동뉴서울5차(계양구 아나지로 199) 15층 전용면적 59.7㎡(18.06평) 호실이 2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충무 38-1(서구 천마로205번길 27) 3층 전용면적 40.73㎡(12.32평) 호실이 1억 원에 거래됐다.
대구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가람마을(달서구 한실로 135) 18층 전용면적 59.99㎡(18.15평) 호실이 1억4500만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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