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9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천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삼부(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 2층 전용면적 106.38㎡(32.18평) 호실이 20억 원에 거래됐다. 서울 최고가다.
경기에서는 총 10건이 거래됐다. △내대지마을진흥더블파크(용인수지구 죽전로254번길 29) 2층 전용면적 126.51㎡(38.27평) 호실이 4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협성휴포레시티즌파크(부산진구 동평로 173) 13층 전용면적 74.98㎡(22.68평) 호실이 4억17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월성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달서구 월성로 100) 13층 전용면적 84.63㎡(25.6평) 호실이 4억15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일곡엘리체프라임(북구 설죽로 419) 13층 전용면적 74.20㎡(22.45평) 호실이 3억6500만 원에 거래됐다. 광주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원앙마을4(서구 관저북로 14) 2층 전용면적 59.47㎡(17.99평) 호실이 1억75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문수데시앙1단지(울주군 청량읍 율리영해2길 8) 15층 전용면적 84.93㎡(25.69평) 호실이 3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울산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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