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8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6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에서는 거래량이 없었다.
서울에서는 총 4건이 거래됐다. 목동신시가지3(양천구 목동서로 100) 2층 전용면적 64.98㎡(19.66평)가 12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에서는 총 9건이 거래됐다. 힐스테이트서천(용인기흥구 서천동로 22) 6층 전용면적 84.89㎡(25.68평)가 7억 원에 거래됐다. 경기 최고가다.
인천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청라웰카운티2차(서구 청라에메랄드로 112) 16층 전용면적 97.26㎡(29.42평)가 4억8500만 원에 거래됐다. 인천 최고가다.
부산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동래센트럴파크하이츠1차(동래구 문화로 15) 6층 전용면적 132.87㎡(40.19평)가 7억9800만 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강창하이츠(달성군 다사읍 달구벌대로 812) 21층 전용면적 59.94㎡(18.13평)가 1억4000만 원에 거래됐다. 대구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2건이 거래됐다. 원앙마을2(서구 관저북로 80) 18층 전용면적 39.65㎡(11.99평)가 1억4600만 원에 거래됐다. 대전 최고가다.
울산에서는 총 1건이 거래됐다. 힐스테이트수암1단지(남구 중앙로47번길 27) 22층 전용면적 84.80㎡(25.65평)가 5억9000만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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