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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체육관 ‘종과 종이 만날 때’ 미술작품 초대전 개최
내달 15일까지 진행… 온라인 미술전시관 함께 오픈
이진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9-22 10:54:25
▲행복도시정부세종청사 전경. 행복청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미술전시관에 세종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미술전시관에서 ‘종과 종이 만날 때의’초대 전시회를 내달 15일까지 개최한다.
 
그동안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을 통해 전시 공간이 부족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시관을 제공해왔으며, 체육관을 이용하는 청사 공무원과 세종시민을 위해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번 전시는 5번째 전시회로 한국화가 이채론 작가와 서양화가 이은지 작가가 ‘종과 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결합하여 경계와 형식을 해체한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한다.
 
해당 전시는 ‘온라인 미술관’에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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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에서 전시했던 기존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체육관을 방문한 한 시민은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은 체육활동은 물론 미술작품 감상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늘 기대되는 공간이다”라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행복청 김은영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정부세종청사 체육관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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