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집으로ON이 ‘1루 매점 떡볶이’등 ‘NC 다이노스’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대상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집으로ON’은 ‘NC 다이노스’ 야구단과 손잡고 ‘집으로ON X NC 다이노스’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야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데 제약이 많아진 것에 착안했다. ‘집관(집에서 관람)’ 응원에 요긴한 야구장 별미 먹거리를 마련했다.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구단 NC 다이노스와 협업해 메뉴를 선정하고, 제품 패키지도 구단의 캐릭터와 야구 유니폼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집으로ON X NC 다이노스’ 간편식 3종은 △‘1루 매점 떡볶이’ 4980원(360g) △‘다이노스 치즈볼’ 8900원(300g) △‘치즈닝 라이스볼 치킨’ 9000원(420g)이다.
‘1루 매점 떡볶이’는 밀떡과 큼지막한 어묵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고춧가루로만 깔끔한 맛을 냈다. ‘다이노스 치즈볼’은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모짜렐라, 체다, 고다, 덴마크’ 4가지 치즈로 만들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치즈닝 라이스볼 치킨’은 국내산 순살 치킨에 바삭한 튀김옷을 입히고, 다시 눈꽃처럼 라이스볼을 올려 보다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치즈 시즈닝도 함께 들어있다.
14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내달부터 온라인 전 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허경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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