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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불신임안 가결은 무효다”
시의원 18명이 공동 발의한 불신임안 가결을 규탄
남충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1-29 16:47:26
▲ 29일 서울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열린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불신임 무효’ 촉구 기자회견에 참가한 보수시민단체 회원들이 불신임안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허 의장의 탈당에도 불구하고 시의원 18명이 공동 발의한 불신임안 가결에 찬성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 민중홍 테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이 불신임안 가결에 찬성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5.18 헌법 수록 망언,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 탄압 한동훈 규탄 성명서
 
2024.1.5 한동훈은 국민의힘 시무식에서 “극단적인 증오·혐오 발언이나 막말”한 인사에 대하여 공개적인 공천 배제를 시사하는 등 진실과 자유를 억압하는 반대한민국 성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국민의힘을 전체주의 정당, 반자유대한민국 정당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겠다는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2024.1.24 인천시의회의 허식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 가결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허식 의장에게 소명 기회도, 전후 사정을 확인하지 않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결과이며, 자유민주주의의 장점인 토론을 통한 의사 결정이 아닌, 1인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전체주의 사회나 공산독재 사회, 조직폭력 사회에서나 있을 법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이것은 일 원 한 푼 받지 않았으며 국정 농단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 사기로 죄를 만들어 대한민국 헌정을 중단시킨 체제 전복 상황과, 혁신위와 비대위 구성과 사퇴 형식을 빌려 당원의 투표로 선출된 당 대표를 내쫓은 대한민국 헌법 부정, 자유민주주의 체제 부정과 다름이 없다 하겠습니다.
 
한동훈은 없는 죄를 만들어 불법과 사기로 박근혜 대통령을 징역 30년, 벌금 1185억 원 구형하여 약 5년간 독방에 가두고 탄압하였으며, 우파 인사 수 백 명을 구속한 체제 전복 국가 반란 탄핵 세력, 인구 감소에 대한 근본적 대책 없이 대한민국을 파괴할 수 있는 이민청 설립 추진,  간첩 문재인을 존경하고, 간첩 석권호를 동지로, 중국공산당 간부 의혹의 장인, 결혼 10년이 넘도록 귀화하지 않은 중국 국적 조선족을 부인으로 둔 정체성이 의심스러운 친중 핵심 인사를 비대위 비서실장에, 비대위 위원 일부를 빼고는 거의 좌측 인사들이며,  공천관리위원장도 친중 인사, 김대중 정권에서 대검 공안부장으로 조폐공사 파업유도사건의 피의자 신분이었으며, 면직 후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제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기내 잡지를 만드는 등 대표적인 중국통 친중 인사가 장인이며, 국민을 동료 시민으로 호칭하고, 법무부 장관 재직 시 수 많은 부정 선거의 증거가 차고 넘치고 고발을 하여도 부정선거 수사를 하지 않은 중대한 직무 유기, 대한민국 건국 부정 방해 폭동 내란 사건인 제주 4.3 사건 수형인의 한동훈 법무부 직권 재심 무죄와 이것을 정의라고 말한 한동훈의 5.18 정신 헌법 수록 발언은 하늘이 놀라고 땅을 뒤흔드는 경천동지할 중대한 사건입니다.
 
 만약 무기고 습격, 국군과 경찰을 죽이고, 광주교도소 공격, 방송국 방화 등의 5.18 광주사태가 민주화로 헌법에 수록된다면 대한민국은 그날로 겉만 대한민국이지 속은 자유민주주의 생명이 죽은 미라로 전락할 것입니다. 
 
1948.8.15 건국 이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무기고 습격과 국군과 경찰, 국민을 죽이고, 광주교도소를 공격하고 방송국 방화 등 무장 폭동과 내란 상황의 1980.5.18 광주사태가 민주화라고 한다면, 부정의 증거들이 차고 넘치는 4.15 부정선거 등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체제 전복 범죄를 저지른 선관위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의지가 없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을 처벌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무기고를 습격 무장하여 선관위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등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파괴하는 세력 모두를 처벌한다고 하면 이것도 민주화이며, 특별법으로 일시불 보상과 유공자 혜택으로 귀족의 특권을 받아야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내에서 목적을 위한 수단이 폭력으로 수반 되어서는 안됩니다.
 
5.18 광주사태는 국민적 합의없이 특정 세력이 주도하여 정치적으로 민주화라는 성격을 규정하고 특별법을 만들어 5.18 세력이 대한민국 위에서 군림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유공자가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유공자를 보훈부가 아닌 광주시가 선별 선정 관리 한다는 것도 상식적이지도 않으며, 국가고시의 10% 가산점 등 유공자의 특별 혜택과 보상은 5.18 세력이 대한민국 국민 위에 특권 계급으로 국민 편가르기가 극에 달하고 국가 재정을 물쓰듯 하는 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5.18 세력에게 묻습니다. 5.18광주사태가 진정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민주화라고 한다면,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안녕과 자유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다면, 현재 누리는 모든 혜택을 내려 놓고, 5.18광주 사태가 진정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의 민주화인지 아니면 북한의 조선민주주의인지? 연고대생 600명은 어디에 있으며 누구인지? 5.18 광주사태 당시의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북한 특수군인지 등 모든 상황을 증거와 자료에 의한 조사를 원점에서 다시 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사실과 진실을 말하는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국민의 기본권을 탄압하는 5.18특별법은 하루빨리 폐지되어야 하며, 지만원 박사를 즉각 석방시켜야 합니다.
 
허식 의장에 대한 인천시의회의 불신임안 가결은, 찬성한 시의회 의원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의지가 없는 비굴하고 기회주의적인 처신이고, 국민의힘이 자유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 헌법을 지켜야 하는 의무와 책임을 방기한 것이며, 진실과 자유를 탄압하는 5.18 세력의 정당으로서 전체주의 정당,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정당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정강 정책과 당헌 및 강령 앞에 5.18을 계승하고 “김대중 대통령님 계셨기에 더 자유롭고 평등한 나라”라는 말도 되지 않는 궤변을 늘어 놓는 등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이상, 국민의힘은 국민 기만 선전 선동용으로 걸려있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영정을 내려 놓기를 엄중하게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안위를 걱정하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 전개 될 국민의힘의 정체성이 불분명한 종북 친중 좌익 세력과 기회주의 세력 위주의 공천과 부정선거의 근본적 대책 없는 총선, 그리고 북한 살인 독재 연방제 목적의 5.18 광주 내각제 개헌을 밀어 붙일 광기에 의한 체제 전복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국민은 5.18 헌법수록 발언과, 인천시의회 허식의장 탄압의 한동훈 비대위원장 사퇴와 비대위해체, 공관위 해체, 부정선거 대책 없는 4.10 총선에 대응하기 위하여 총 단결하여야 합니다.
 
-5.18 헌법 수록 망언 한동훈 사퇴하라
-반자유민주주의 반 대한민국 성향 한동훈 사퇴하라
-국가반란탄핵 세력 한동훈 물러가라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 탄압 한동훈 물러가라
-스카이데일리 탄압 중단하라
-지만원 박사 즉각 석방하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합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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