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청호보전운동본부는 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옥천군 다목적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는 지역주민·시민단체·지자체·한국수자원공사·금강유역환경청 등 기관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지역네트워크 참가단체 및 주민이 참석했다.
2002년 4월11일 대청호의 수질과 생태계 보전 활동을 위해 민관협력운동 단체로 설립된 운동본부는 국내 최초 및 최대의 환경거버넌스 단체이고 현재까지도 민관협력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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