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주 먹거리를 최저가로 선보이는 ‘극락딜’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마트·슈퍼가 추진하는 ‘극락딜’ 행사는 올해의 주요 먹거리를 선별해 최저가로 판매하는 행사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행사를 마련하면서 가격 혜택을 더욱 높이기 위해 지난해 대비 극락딜 적용 품목을 먹거리 외 생활용품까지 늘리기로 했다.
할인 대상 품목과 관련해 롯데마트·슈퍼는 엘포인트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수박(4~9kg) 전 품목에 대해 행사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슈퍼는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를 것으로 대비해 수박을 핫프라이스 상품으로 선정하고 올해 최저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마블나인 한우’ 전 품목에 대한 할인을 적용해 최대 반값에 판매할 예정이다. 미국산 체리(450g·1팩 기준)는 9900원에 특가로 제공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캘리포니아 산지를 탐방해 체리 작황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이번 연도에는 운영 시즌보다 2주가량 앞당겨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롯데마트는 생활용품군 가운데 봄철 미세먼지와 관련한 자동차 관리 필수 아이템인 ‘3M 에탄올 워셔액(1.8L)’을 1+1상품으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롯데마트 단독 그린 컬러가 입혀진 ‘글라스락 스마트 원형/사각 12종’은 반값 할인해 올해 최저가로 선보인다.
여기에 더해 롯데마트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기 위한 필수 품목인 ‘스카트 더보송 파워 습기제거제(8입)’을 1만900원에 판매하고 홈키파·홈매트·해피홈 행사 상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롯데슈퍼에서는 포인트 가입 회원이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100g·냉장)’을 행사 카드(삼성) 결제 시 혜택인 4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롯데슈퍼는 ‘수입 LA갈비(1kg)’를 50% 할인가인 2만9950원에 ‘풀무원 1+등급목초란(15입·대란)’은 행사 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이 적용되는 5990원으로 올해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외 ‘농심 배홍동 비빔면·둥지냉면·메밀소바맛면 3종’은 3개 이상 구매하는 경우 34%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마트는 극락딜 할인 적용이 가능한 상품 외에도 식재료·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롯데마트는 ‘갈치(특대·대)’를 각 6600원과 2900원에 ‘참조기(마리)’와 ‘오징어(마리)’는 각 1200원과 2100원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나무야 도톰한 3겹 깨끗한 화장지(30롤)’과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플러스(7입)’은 행사 카드로 결제할 시 9900원 특가로 구매하도록 혜택을 부여한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이번 롯데마트·슈퍼에서 준비한 극락딜 행사를 통해 최저가 상품 등 올해 다각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신선·가공·생활용품 등 전반적으로 할인 혜택을 고루 적용한 만큼 향후에도 롯데마트·슈퍼가 합리적인 장보기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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