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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칼럼] 자유우파 정치 복원력은 있는가
586세대는 中마오이즘·北사회주의 사상으로 무장
탈원전·의료대란·군인대란으로 국가 전복 시도 중
통일 전제 ‘초일류 대한민국’으로 업그레이드 하자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5-26 09:47:20
▲ 김태연 뉴욕리폼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목사
철학과 비전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평가해보면 아래와 같다.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와 위기상황 쟁점은 유권자의 중도좌파 성향이 문제가 된 것이다. ‘인민민주주의 우파라는 용어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보좌관인 김경률이 사용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집토끼를 잘 키우고 산토끼에게 호의를 베푸는 창의적 접근지역정치를 해야 한다. 우선주의는 보수 유권자의 섭섭증이기에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관을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의 탄핵을 방지하기 위해서 재기용한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5·6선 의원들의 역동적 리더십(나경원·윤상현 등) 채택 부재로 한동훈 정치 초년병이 득세하는 구조를 제현하고 있는 데 이는 이준석에게서 이미 경험한 재판이 될 수가 있다.
 
보수 세력이 추구하는 것은 정의에 입각한 평화다.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의 편이다. 하늘 위에서 평화가 내려오는 것이다. 한미동맹을 유지하는 것이 1순위다. 미국이 100100승 하는 것처럼 우리는 부전승으로 자동으로 이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우파 정치가 복원 되고 한국이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부각하기 위해서는 아날로그식 사고에서 벗어나서 디지털 사고를 해야 하고, 국제적인 정치 현황을 대변하는 핵무기 철폐·종족학살 금지·환경오염 중단 등을 헌법 개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
 
오늘날 586세대는 중공의 마오이즘과 사회주의 경제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켜서 나라를 전복하고자 하는 주체 세력이다. 이들이 벌이고 있는 일이 탈원전·의료대란·군인대란으로 나라를 도미노식으로 넘어뜨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물리칠 수 있는 전략은 통일을 바라보는 관()인 전문인주의(홍익인간·성통공완·재세이화·경천애인)에 입각하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유지하는 초일류 대한민국으로 나가는 길밖에는 없다. 더구나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는 자유민주주의·과학경제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
 
전문인 정치주의는 자유주의와 공화주의 그리고 민족주의를 융섭한 신개념으로서 전문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직업·사역·언어·지역 그리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새 시대의 새 국민이 되어야 4S(Speed·Small·Smart·Simple)의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도 호위무사 정신으로 국민의힘에 남아 있는 것이라지만 창조성·효율성·효과성·융통성을 가진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할 것이다. 이 길만이 24%의 지지율을 48%까지 올릴 수 있다. 이제는 전문성을 고루 갖춘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
보수가 아무리 주장을 해도 3포 시대(불안·분열·단절)의 밀레니엄 세대의 시대고가 40~60대까지 전염이 된 상태이기에 국민 대다수가 등을 돌린 상태이다.
 
부녀자와 일용직 외에는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하는 비아냥을 들으면서 다시 지성인이 돌아올 수 있게 하려면 소유 창고의 정신에서 축복의 통로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돌아앉아 있는 민심을 돌리기 위해서는 축복의 통로는 못 되어도 축복의 창고라는 인식을 국민에게 주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모든 일을 수습하는 근본적인 철학은 홍익인간에 있다. 이 정신은 동이 한민족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데, 보수 우파 기독교인도 하나님 사랑·이웃 사랑의 십자가 사랑의 개념으로 마음을 열고 호연지기로 같이 가야한다.
 
제도와 전략을 중심으로 평가해 보면 아래와 같다. 교회와 국가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고, 서번트 리더십으로 섬겨야 한다. 공직자로 나가고자 하는 자는 사즉생의 자세로 내려와야 한다.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신 것처럼 낮아져야 한다
 
그러면 2027년 이후에는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왕의 리더십으로 제공하는 축하 모임에서 당선자에게 만찬 술 파티를 하며 당의 호위무사가 되겠다는 윤 대통령의 말 이전에 예수님이 모범을 보여주신 세족식을 서번트 리더십으로 전임자와 후임자가 국회 어디서든 대통령실 어디서든 조촐하게 할 수 있을 때, 정치 하는 형제자매 간에 우애가 넘치는 모습을 온 세상이 볼 수 있을 것이다.
 
▲ 김태연(맨 오른쪽) 뉴욕리폼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가 직장선교 비전포럼에 논찬자로 참석해 있다. 필자 제공
  
▲ 김태연(앞줄 왼쪽 네 번째) 뉴욕리폼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가 개혁포럼(허식 대표)에서 ‘나라 사랑 4가지’를 주제로 특강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필자 제공
  
제도와 전략을 중심으로 평가해보면 아래와 같다. 4.10 총선을 회고해 보면 한동훈은 이재명 타도만을 외쳤지 민생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그래서 아바타로 여겨졌고 역풍으로 대파 사건이 터지면서 돈키호테와 판초의 수준이 되어 버린 것이다.
 
국민의힘은 당 기조 자체가 육체적으로는 계층은 중상층·이념은 보수층·지역은 경상북도 우선주의가 강조되어야 자보전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유권자는 선거는 어차피 악의 구보틀에서의 선거이기에 범법자를 동정하고 25만 원을 받고자 하는 것인데, 이는 나라가 소중국화되는 과정 가운데 천민자본주의 시대에 ··으로 경제가 만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천 과정에서의 돈 문제가 현실화되고 한 탈락한 자의 말대로 30·40·50억 원이 기본이라고 한다. 5년 동안 10배로 뛴 것이다.
 
외모만 거창한 시진핑·김정은·윤 대통령이지만 컨텐츠까지 부실로 판명이 나는 순간, 아내만 지키려고 하는 제한적인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주변 5대 강국에 둘러싸인 우리나라로서는 2027년 대선에 이승만 대통령 같은 외교 전문가가 더욱 절실할 수밖에 없다.
 
윤 대통령은 24%의 현재 지지율로는 7·8월을 지탱하기 어려우니 초기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 48%의 지지율을 회복할 수 있는 정책 위주로만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
 
국무총리의 역할이 시급하다. 서민과 중산층을 중상층에 흡수시켜야 한다. 서민과 중산층 중심으로 개혁을 하려는 시도를 지금하려고 하면 인민민주주의 우파라는 내용으로 좌파들이 판을 치게 된다.
 
이 일이 잘 안 되고 의료대란이나 군인대란 등에 여의도 정치가 용산정치를 압도하는 분위기가 되면, 국민 지지도가 미미한 용산으로서는 여야 합치라는 명목으로 퇴로를 보장받고 정권교체가 이루어지고 소중국화가 되는 시간이 앞당겨질 것이다.
시일야 방성대곡! 총선의 당위성이 나오는 대목이다.
 
-시작부터 윤석열 어퍼컷 세레머니 다시해라.
-일본에게 독도를 내 줄 수 없다.
-수비만 하지 말고 야성있는 선재 공격, 공격 후 또 공격하라.
-방송 신문·미디어를 다시 공략하거나 우파를 몇 개 더 개발하라.
-성격 그대로 검찰정치 해도 임기는 마치나 자유민주주의 역사에서는 지워진다.
-대립의 일상화·갈등의 일상화에 대한 해결을 조속히 하라.
-곡소리 나는 국가 서열 6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개혁하라.
 
 
-총선의 권력은 돈에서 나온다.
-선관위에 20년 동안 이용당한 거다.
-시장의 역습인 알리나 테무에 가입하면 안 된다.
-대결의 일상화 속에 2027년 대도무문의 길을 가라.
-당은 양당 모두 부정 투표에 함구하는 권모술수를 쓴다. 돈으로 하든 다음 공천을 약속하든 후보자를 함구시킨다.
-위태로운 대한민국에서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변혁해야.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마지막 노량대전 2027년 대선이다.
 
전환기적 시대상황에 대전환적 발상 몇 가지를 제시한다.
 
1. 당명을 새 시대의 국민의당이나 새 국민의힘 당으로 바꾸어라.
2. 겨 뭍은 개가 똥 뭍은 개 탓하듯이 남의 탓 하지 말고 동이 한민족답게 나와라.
3. 자기의 의를 버리고 자기의 본래의 엄마가 그려준 자화상을 찾아야 한다.
4. 같은 이념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섬기는 일을 해라.
5. 같은 팀끼리 양극단으로 줄을 당기게 되면 넘어지는 사이에 상대방은 부전승으로 이긴다.
6. 적은 이기주의자이고 우리는 개인주의자이다. 그러니 진다.
7. 전쟁에서는 전술을 가지고 일단 이기고 보아야 한다.
8. 차선책으로 기만술을 포함하는 것이다.
9. 헌법 전문을 더럽히지 말고 나눔과 섬김의 나라 정신이면 족하다.
10. 이론과 실제가 구비된 전문인이 다스리는 전 국민 수준의 정당이 되어야 한다.
11. 보수 안에서 창조적 중용주의로서의 의미를 살려야 자유민주주의가 산다.
12. 보수는 이론이 좋다면 행함과 진실함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
13. 인간의 실존을 넘어선 정당이 되어야 한다.
14. 영역주권을 실현하여 하나님 앞에서의 자존 정치를 구현해야 한다.
15. 보수정치 리더를 육성하되 위기관리 능력이 있는 영적인 리더를 세워야 한다.
16. 도덕성이 있는 정치·경제·경영·신학을 아는 자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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