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가 딸과 함께 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상진 전 아나운서의 부인인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조심하다보니 태어나서 8개월 째 집에만 있는 아가, 오늘 처음으로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신기한 바깥 세상+ 드디어 후추와 만남에 눈 휘둥그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딸을 품에 안고 친정을 방문해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행복함을 느끼게 한다.
2017년 4월 오상진 아나운서와 결혼에 골인한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20일 첫 딸을 낳았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에 tvN 시사교양 ‘김창옥쇼’에 출연 중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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