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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의 예술과 인생

지구촌을 기쁘게 하는 블랙 핑크 소녀들

Black Pink They are living legends.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0-07-05 16:23:23

▲ 김수영 서양화가
지금 지구촌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나라마다 엄청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소녀 네 명이 놀랍고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블랙핑크가 6월 26일 발표한 신곡 ‘How You Like That’ 이 세계 대중음악계에 연일 대기록을 세우면서 지구촌 젊은이들에게 대 호평을 받고 있다.
 
블랙핑크가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이하 기네스) 5개 부문에 공식 등재됐다.
 
7월1일 기네스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는 첫날 8630만 뷰로 ‘공개 24시간 내 유튜브 동영상 최다 조회 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와 더불어 ‘공개 24시간 내 유튜브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 ‘공개 24시간 내 K팝 그룹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까지 공식 기록으로 올라갔다.
 
‘하우 유 라이크 댓’ 공개와 함께 유튜브 프리미어(YouTube Premiere) 최다 접속자 166만명을 달성함으로써 ‘유튜브 프리미어 동영상 중 최다 접속자 수’와 ‘유튜브 프리미어 뮤직비디오 중 최다 접속자 수’라는 2개의 기네스 타이틀도 추가했다. 지난 28일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는 공개 32시간 만에 조회 수 1억뷰를 넘어서며 유튜브 역대 최단 시간 1억뷰를 돌파했다.  
 
여기에 발표 7일만에 최단시간 2억뷰를 쟁취했으며 그녀들의 ‘뚜두뚜두’는 K-pop그룹 최초 12억뷰를 달성하였으며 ‘킬디스러브’ ‘붐바야’가 9억뷰를 달성하는 놀라움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그녀들은 신기록의 창조자이며 지구촌 젊은이들을 우상이며 현재 64개국 아이튠스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기네스는 블랙핑크에 대해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걸 그룹 일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가진 음악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유명 음악 매체 빌보드 역시 기네스 발표를 인용하며 “블랙핑크가 쓴 역사적인 한 주는 기네스 세계 기록이라는 상을 받았다”고 평했다.(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5B2B1V0)
 
▲ 블랙핑크 신곡 2억뷰 달성 기념 포스터(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비디오의 특징은 그녀들이 아주 가끔 팬덤들이 목말라 기다리고 있던 참에 나온 신곡이면서 신곡이 나올 때 마다 기발하고 참으로 놀라운 구성과 의상, 그리고 음악 모두가 지구촌문화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것이어서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비디오의 경우를 살펴보자, 언제나 처럼 우리말이 바탕이 되는 가사에서 시작하여 최고의 아이디어를 동원, 과거 어린이 동화 ‘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로 가다가 힘찬 기계적인 칼 댄스로 이어지고, 이어 마지막에서는 독창적인 한복을 입고 역동적인 댄스를 보여준다.
 
그녀들의 힙합의 현란함에 한복이 어울리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군무는 역시 세계적이며 글로벌 선두주자 다운 역대 급 군무이다. 역시 놀라운 리드미컬한 댄스를 추는 것은 그저 놀라움과 새로움에 굶주려 있는 지구촌 젊은이들에게는 눈으로 보는 꿈의 세계, 눈으로 먹는 최고의 일미라 아니할 수 없을 정도의 대단한 영상이었다.
 
여기서 K-POP의 위상과 능력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팝음악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는 가장 큰 이유로 IT선진국이며 다른 나라에서 볼 수 없는 혹독한 팝 시장의 경쟁에서도 늘 이와 같은 발명에 가까운 독특한 영상을 제작하는 기획사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조차 우리나라의 K-POP을 흉내 낼 정도의 창조적인 비디오 영상은 이제 타의 추종을 불하 하는 가히 문화대국이 된 느낌이다.
 
게다가 방탄 소년단과 같은 맥락으로 블랙핑크도 우리말을 가사의 맥으로 짚어 나가면서 영어권이나 라틴, 그리고 유럽의 각 나라 젊은이들에게 이색적인 언어의 유희를 보여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방탄 소년단이 비디오에 도포 자락을 휘날리면서 신나는 노래를 댄스에 접목시키듯, 블랙핑크 역시 이번의 개량되고 세련된 한복 사용은 아시아의 변방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더 없이 좋은 컨셉이었던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BTS와 더불어 블랙핑크가 세계 젊은이들의 팝의 주역이 되었고 칸느영화제를 석권한데 이어 아카데미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으로 지구촌 영화계가 놀랐다. 그리고 무섭고 공포로 휩싸인 지구촌의 코로나 비극 속에서 베를린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지난 2월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인 은곰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의 문화대국으로 인정받는 또 하나의 쾌거이며 코로나로 인하여 전 세계 극장가가 관객이 전혀 들지 않아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에서 안방극장의 메카인 NETPLEX 에서는 한국의 ‘킹덤’이 또다시 전 세계 안방극장을 휩쓰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구 14억 중국이 아시아의 작은 문화대국 대한민국을 부러워하며 일본의 우익이 질투에 몸살을 앓는 현상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여주는 기쁜 현상이다.
 
블랙핑크의 기네스 북 신기록을 기뻐하면서 그녀들의 인기몰이가 식지 않고 지구촌 모든 젊은이들에게 열광하는 이 환호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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