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1-08 22:31
뉴스 > 오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9일 일요일(음력 6월20일 갑신)
79년생 눈에 보여도 저울질을 더해봐요[오늘의 운세-8/9]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0-08-09 00:15:04
▲ [사진=게티이미지뱅크멀티비즈]
 
▶쥐띠 = 48년생 해보고 싶은 것에 눈치를 이겨내자. 60년생 화려했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72년생 초록은 동색 같은 편이 되어주자. 84년생 미련의 끈을 잘라 초심을 지켜내자. 96년생 주변 어려움에 버팀목이 되어주자.
 
▶소띠 = 49년생 허락이 어렵다 냉정함을 보여주자. 61년생 근거 없는 자신감 낭패를 볼 수 있다. 73년생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85년생 산해진미 가득 대접을 받아보자. 97년생 눈썰미와 판단력 칭찬을 얻어낸다.
 
▶범띠 = 50년생 쉽지 않던 고민이 바람에 쓸려간다. 62년생 빈 손 수고에도 정성을 더해주자. 74년생 처음인 듯 가슴 설레는 사랑이 온다. 86년생 누가 먼저가 아닌 책임을 가져보자. 98년생 힘찬 기지개로 부진을 깨워주자.
 
▶토끼띠 = 51년생 크고 좋은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63년생 꼼꼼한 마무리 분명함을 더해주자. 75년생 오지 않는 약속 방법을 달리하자. 87년생 견우직녀 기다린 인연을 볼 수 있다. 99년생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용띠 = 52년생 웃을 수 없던 일상 변화를 가져보자. 64년생 부자 곳간 통 큰 인심을 보여주자. 76년생 외로움 채워주는 재미에 나서보자. 88년생 슬픈 울음은 무용담이 되어준다. 00년생 몸을 아끼지 않는 고생에 나서보자.
 
광고
▶뱀띠 = 41년생 우정각시 도움이 일손을 덜어준다. 53년생 대답이 어렵다 겁쟁이가 되어주자. 65년생 짐작하지 말자 기대는 엇나간다. 77년생 언제나 그 자리 뿌리를 내려 보자. 89년생 어서 오라 반기는 걸음에 나서보자.
 
▶말띠 = 42년생 반가움 없는 인사 시간만 늘어간다. 54년생 충분히 행복하다 신선놀음 해보자. 66년생 정성 가득 선물 마음을 나눠보자. 78년생 험하고 궂은일로 인정 받아내자. 90년생 가슴 찐한 감동 눈시울이 붉어진다.
 
▶양띠 = 43년생 하늘을 날 것 같은 기쁨에 취해보자. 55년생 고마움을 모른다. 제 값을 받아내자. 67년생 더 큰 웃음으로 위기를 벗어나자. 79년생 눈에 보여도 저울질을 더해보자. 91년생 조바심이 아닌 기다림을 즐겨보자.
 
▶원숭이띠 = 44년생 보석처럼 빛나는 제안을 들어보자. 56년생 긴 병에 효자 없다 미련을 털어내자. 68년생 대답은 짧게 신천으로 가야 한다. 80년생 칭찬 없는 수고 푸념만 늘어간다. 92년생 있을 수 없는 일에 반전을 볼 수 있다.
 
▶닭띠 = 45년생 보고 싶던 얼굴 선물처럼 찾아온다. 57년생 엎드려 절 받기 말없이 보여주자. 69년생 어둠이었던 부진 희망이 다시 온다. 81년생 피하지 않는 유정의 미를 거둬보자. 93년생 부러움이 아닌 배울 점을 찾아보자.
 
▶개띠 = 46년생 보내는 이별 쓸쓸함이 남겨진다. 58년생 모르고 있던 것에 나이를 잊어보자. 70년생 기쁘고 좋은 날 소원성취 할 수 있다. 82년생 버리기 아깝다 소중함을 지켜내자. 94년생 모른 척 무관심 목석이 되어보자.
 
▶돼지띠 = 47년생 불편함을 이겨야 진짜를 볼 수 있다. 59년생 관심과 응원 고단함을 씻어내자. 71년생 지독한 고통 가난에서 벗어나자. 83년생 자랑이 아닌 부끄러움을 알아보자. 95년생 훈장을 달은 듯 뿌듯함이 커져간다. [뉴시스/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1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169,346 ▶
어제 162,567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