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선 아파트 49건이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서울은 13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종암에스케이(성북구 종암로24가길 53) 20층 전용면적 114.75㎡(34.71평) 호실이 10억5000만원에 거래돼 서울 지역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외에 △동서울오네뜨(강동구 양재대로124길 32) 8층 전용면적 84.82㎡(25.65평) 호실이 8억원 △삼성타운(은평구 서오릉로 94) 4층 전용면적 84.83㎡(25.65평) 호실이 6억5000만원 △신안파크(양천구 지양로15길 20) 2층 전용면적 47.6㎡(14.39평) 호실이 3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강남구 자곡동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는 계속해서 많은 물량이 거래되고 있다. 금일엔 △엘에이치강남힐스테이트(강남구 자곡로3길 21) 5~11층 전용면적 84.39㎡(25.52평) 5개 호실이 4억6175만원~4억7120만원에 거래됐다. 다른 전용면적으로는 △동 아파트 2,3층 전용면적 74.8㎡(22.62평) 2개 호실이 각각 4억1570만원, 4억1390만원에 거래됐다. 그 외에도 △동 아파트 10층 전용면적 59.93㎡(18.12평) 호실이 7억280만원 △동 아파트 8층 전용면적 51.96㎡(15.71평) 호실이 6억2395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17건이 거래됐다. △한울마을2단지 운정벽산블루밍아파트(파주시 동패로 117) 5층 전용면적 184.54㎡(55.82평) 호실이 5억8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인천은 5건이 거래됐다. △구월아시아드선수촌6단지(남동구 선수촌로 27) 6층 전용면적 74.91㎡(22.66평) 호실이 5억5000만원에 거래돼 인천에서 가장 높은 거래가격으로 집계됐다.
부산은 7건이 거래됐다. △월성(연제구 중앙대로1043번길 11) 1층 전용면적 84.24㎡(25.48평) 호실이 4억813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2건이 거래됐다. △클래식명가(달서구 장기로 206) 9층 전용면적 49.06㎡(14.84평) 호실이 2억6800만원에 거래됐다. 거래된 아파트 중 지역 내 가격이 가장 높았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관저어반힐스(서구 관저남로 80) 6층 전용면적 74.99㎡(22.68평) 호실이 5억1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세양청구마을(남구 돋질로401번길 12) 17층 전용면적 59.98㎡(18.14평) 호실이 2억5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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