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80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24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연원마을현대아이파크(용인시 기흥구 연원로 60) 8층 전용면적 182.32㎡(55.15평) 호실이 11억9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면적 호실의 직전 실 거래가는 9억 2000만원으로 올해 1월 거래됐다.
이 외에 경기도선 △광명소하휴먼시아2단지(광명시 소하로 38) 4층 전용면적 101.94㎡(30.83평) 호실이 10억4000만원 △능동마을이지더원(화성시 동탄원천로 315-34) 15층 전용면적 83.55㎡(25.27평) 호실이 6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5건이 거래됐다. △가양2단지성지(강서구 허준로 47) 5층 전용면적 49.56㎡(14.99평) 호실이 9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답십리청솔우성(동대문구 전농로10길 20) 24층 전용면적 59.89㎡(18.11평) 호실이 8억5000만원 △이지리움S(영등포구 국회대로54길 65) 6층 전용면적 13.35㎡(4.03평) 호실이 1억5000만원 △욱현하이브(광진구 용마산로1길 7) 5층 전용면적 15.69㎡(4.74평) 2개 호실이 각각 1억37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1건이 거래됐다. △이스트힐(미추홀구 미추홀대로 706) 11층 전용면적 39.65㎡(11.99평) 호실이 1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9건이 거래됐다. △포레나동래(동래구 온천천로339번길 51) 31층 전용면적 84.82㎡(25.65평) 호실이 8억4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28건이 거래됐다. △석우리치타운(중구 국채보상로101길 21) 3층 전용면적 81.9㎡(24.77평) 호실이 13억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대전은 2건이 거래됐다. △두레(대덕구 대화1길 77) 4층 전용면적 46.10㎡(13.94평) 호실이 1억2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6건이 거래됐다. △우미린2차(광산구 왕버들로132번길 22) 10층 전용면적 84.95㎡(25.69평) 호실이 5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5건이 거래됐다. △지웰푸르지오(북구 박상진4로 72) 11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6억5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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